따신 커피가 좋은 아침이로구만녀..^.,^

따신 커피가 좋은 아침이로구만녀..^.,^

신삥 0 812 2003.10.13 08:41
이번 비가 그치면..추워진다죠?
감기들은 안걸리션나 몰르겐네효..^.,^
월요일 아침 치곤 꽤나 차분 합니다..(일찍와서 그렁가?)
늦가을 시작인가바효...^.,^
월욜 아침에 혼자 마시는 커퓌...우헹..너무 좋군요..^.,^
좋은 하루들 데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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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47.159.53아쿠아~* 10/13[09:00]
추워지면 요며칠 날씨가 너무 아쉬울듯...선선하니 너무 좋았는데요...히히 신삥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218.145.174.17유니야 10/13[09:00]
이비 그치면 가을이 더 빨리 가고..곧 겨울이겠죠? 오늘 무척 춥던데...감기 조심하시구여^^ 음악은 아주 좋습니다^-^
218.145.174.17유니야 10/13[09:02]
첫번째곡은 다운이 앙대여..-.-;; 천리안 페이지로 가면서...존재하지 않는 문서라네여...

61.74.208.253신삥 10/13[09:08]
아쿠아님..비가 그립지오?..꺄~~텨!..=3=333..^.,^..좋은 하루데세효..^.,^
유냐...수정해따눼..^.,^..좋은 하루,,,감기조심 남자조심..ㅋㅋ^.,^
210.124.253.213giri 10/13[09:11]
저는 미스김이 타주는 만나는 커피..ㅎㅎㅎ 존하루~~~
61.74.208.253신삥 10/13[09:15]
음..giri님...부로오효,,,^.,^..여김 당췌...시켜머글수가 음쓰니..안타깝슴메다..^.,^..좋은 하루 데시와여..^.,^
211.203.154.204KENWOOD 10/13[09:17]
아침공기사이로 나오는 입김이 새롭게 느껴지는 하루네요,,,^-------------^
61.72.115.126이프로 10/13[09:17]
아니..이케 일찍....히히힛.....비가 쭈르륵 오면 문득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지효.....케케케...^^
211.204.229.18594 10/13[09:19]
음악 조으네요.~^^ 더불어 오늘도 좋은 날되세요~....新氷님... ㅋㅋㅋ=3=3=3
61.74.208.253신삥 10/13[09:25]
KWENWOOD님..그러쵸?..찬공기는 상쾌 한것 같아요..^.,^..좋은 하루 데십
셔..^.,^
이프로...산에 가썬나?...단풍노리나 뎅기구...ㅋㅋ,^.,^..좋은 하루..^.,^
앗,...94님...팥빙수가 아니라..新氷水균뇨?..ㅋㅋㅋ,,,좋은 하루 되셔요..^.,
^...참..감기 조심하시그여..^.,^..헤헷..^.,^
61.72.74.124푸름 10/13[09:31]
신삥엉아~~감기,건강조심~^^*
61.72.74.124푸름 10/13[09:31]
신삥엉아~~감기,건강조심~^^*
61.74.208.253신삥 10/13[09:32]
푸름이...아라따...조심안하면 한대 맞건네...ㅋㅋ..농담이고..좋은 하루..^.,^
218.39.103.144무게 10/13[10:00]
출근길 비구름 사이로 보이는..날씨는 추워지지만서도 북한산 정상이 단풍으로 뒤덮였더군...날씨는 추워지지만서도^^.
61.74.208.253신삥 10/13[10:06]
무게...진정한 산사나이...수염을 길러보지 그래?..-.,-;..ㅋㅋ..좋은 하루..^.,^
211.244.5.26사탄^^ 10/13[10:17]
여긴 비오는데...에혀~ㅡ,.ㅡ;; 비가오는데 이기분은 몰까~ 차분하면서도 먼가가 허전한느낌~ 내리는 비를 보고있자면 옛추억이 조금씩 떠오르네요~ 하지만 뒷편에선~ "앗~! 왜때려요~" <---ㅡme, 부장님-----> "일안해 짜샤~ 비오는거 보믄 모나오냐~? 바쁘다면서 일해임마~" .....에혀~ ㅜ_ㅜ (어제도 출근해서 8시까지 일했건만...ㅜ_ㅜ)......다들 존하루 알찬하루 보내셔요~ 감기조심하구요~....신삥님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쉬웅~휙~
211.245.242.79머털도사^^ 10/13[10:34]
쿨럭쿨럭 -_-;; 날씨만 추워지면 감기가 걸리네여...신삥님두 감기 조심하구여.... 상쾌하게 쭈~욱 보내세요.....^^~* "쿨럭""쿨럭" 존음악 잘듣고 갑니다....^^
61.74.208.253신삥 10/13[10:51]
사탄^^님...그게 그렇다니깐뇨?..딴생각 안들려면 정신 없게 일하능거시 따봉이
죠..히힛..^.,^
아핫...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머털도사님..^.,^..네 조심할께효..^.,^..머털도
사님도..언넝 감기랑 헤어지세효...^.,^
211.224.65.78고다르 10/13[13:33]
아 끔찍한 한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 이번주는 할랑할거 가터 오호호 삥두 따시한 커피 한잔 에구구 점심시간두 지낫네 ^^
220.118.93.44앨리쓰 10/13[13:41]
커피한잔 마시구있었는뎅....노래선물이라....
신삥님...넘 감사해여~~~~*^ 0 ^*
잘 지내시죠? 좋은 하루 되세여~~~~~~~~~~~~~~~~~~~~~~
61.74.208.253신삥 10/13[15:28]
고다르..벌써 3시반이네..ㅋㅋ..좋은 오후 데시게..^.,^
엘리쓰으..~~..이 얼마만이덩가..^.,^..앨리쓰도..좋은 하루 데시게..^.,^
61.40.200.156미리네 10/13[15:31]
저두..지금...따땃한 커피한잔 마시며~노래듣구있슴니다^^좋은주말 되시구여~반바지입구...설쳤더만...감기걸리려나봐여~감기조심..하세여^^
221.154.134.243편지다발 10/13[17:54]
전 오전 10~11시 사이에 마시는 커피가 참 좋더라구요...
모든 것이 좀 안정을 찾은 뒤의 커피맛과 사색이란...
오늘같은 날은 점심으루다가 순대국이 제격이었는뒈 여직원회식을 하는 바람에
때아닌 스파게티를 먹게 됐지 멈미까.
스파게티란 것이 먹고 싶을 때 먹지 않으믄 그 면과 쏘쓰가 속에서 따로 노는 기분 아시죠?
암튼 우찌나 마니 시켰든지, 아침을 걸러서 그런지 되는데로 쑤셔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오후엔 삼겹살과 공기밥 그리고 마늘이 간절히 그립더군요..^^
좋은 경음악 이군요... 아는 음악은 아니었지만
왠지 그시절 DJ오빠들 있던 경향식 비스무리한 분식집에서 틀어 준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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