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님의 생일을...^^;
나 아니면 챙겨주는 사람 없을거 같아서...ㅋㅋ
많이많이 추카해 주세요...^^
백호님, 귀찮아 하시겠다~~~ ㅎㅎ
여러분들도 많이많이 축하해 주세욤~~~
^^/
아침이오면 10/08[09:15]
아이쿠~!!! 레이님의 생일이군요.. ^^;;; 생일 축하드리구여, 레이님.. 날 잡아서 백스테이지나 함 가죠~ ^^
고다르 10/08[09:16]
어머머 레이 생일이었나~~~~ 레이야 추카한다 추카추카
고다르 10/08[09:16]
모야 아치미가 일분빠르군 헉!!!!
제프리 10/08[09:34]
저두 추카 추카!! ^^ 히히..
고고 10/08[09:47]
한번도 못보아찌만..축하해요...^^::
cjh 10/08[10:02]
생일추카드려욤....
아침이오면 10/08[10:16]
모야 고다르님이 일분 늦으셨군요. 헉!!! ^^;;;;;
異邦人 10/08[10:28]
주인공이 왜 안나타나실까나...? ^^;;;
푸름 (

) 10/08[11:10]
레이님~~저두 무~~지 추카드리눈거 알져?^^* 군데 언제나 이 글들을 보실라낭?^^*
Ray 10/08[12:17]
헉...서른 즈음 생일이라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더니만은....^^;;;;
역시나....나이먹는건 별로겠지만..축하받는건 기분이 좋군요...ㅎ ㅎ
근데....백스테이지는 모하는덴가요? 아웃백이 생각나네..^^;;
고고님은 서현역 아웃백에서 벙개하신다면 밥도 쏘시고..그럼 뵐수도 있을텐데..
(한번도 못 본 주제에 염치만 좋군...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애엄마되서 뻔뻔해져서 그렇다는...^^;;;)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염..아..정말 좋네..
요즘 토맥에 뜸해서 축하받으리라고는 생각못했는데...
민이님 감사....민이님 아니어도 챙겨줄 사람이 없진 않지만...
나중에 생일턱 한번 쏘져..기회되면..^^..근데 요즘 넘 바쁘다는...ㅎ ㅎ
생일 축하 감사해염...
역시 토맥 밖에 없어..ㅜㅜ..감격...
뜸하게 와도 사람취급해주시는군여..친구들보다 낫네..^^;;
희아 10/08[12:18]
생일 추카합니다. 아직도 안나타나셨나보네요.
희아 10/08[12:19]
아 드디어 나타나셨네요..다시한번 추카합니다.
이윤 10/08[12:21]
뉘신지..저역시..모르지만..추카드려요..
역시..생일은..떼로 추카해야..좋아요.~~~ 와아~~다시한번..추카추카요~
민이아니얌~* 10/08[12:25]
앗...이제야...나타나셨군요...^^
아니 맥방의 최고 미녀, 레이님을 모르시다니...ㅎㅎ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Ray 10/08[12:27]
아..또 감사..이윤님은 덕분에 좋은 노래 잘 듣고 있어요..겯다리로..^^;
희야님은 뉘신지 모르겠지만..이름도 이쁘고 축하 감사히 받겠습니다..
글구 방장님이 이글을 보셔야하는데..
전 10220일 살았어요..오늘까지..^^;;;;;;
Ray 10/08[12:28]
민이님 닭살이에염..--;;;;;...축하는 감사히 받겠지만..^^;
아침이오면 10/08[12:42]
아~ 백스테이지는... 먹는거 파는데가 아니구여.. ^^;; 하긴 음료수랑 술도 파니 먹는건 맞지만..
대형스크린을 갖춘 락이나 메탈등의 언더 음악만 전문으로 틀어주는 곳이죵... 극장에 갔다 생각하시고 그냥 의자에 앉아서 음악감상만 하면 된다는...... ^^
아침이오면 10/08[12:43]
레이님덕에 저도 xx한다는... 식의 말투가 버릇이 되었다는.... ^^;;
한마디로 책임지시라는...... ㅋㅋ ^^;; 레이님.. 방가워요...
유니야 10/08[13:07]
레이님^^ 추카해여~ 건강하구여^^아가 잘 크져??
다빈치 10/08[13:41]
츄카 츄카~*
Ray 10/08[13:44]
아..백스테이지...전에 한번 들었던거 같아요..아침님 통해서..
그 좋은 곳을 가볼 기회가 없다니....라고 생각했었던 거 같다는..정말 한번 가봤으면 하네요..
대학로에 그런곳에 몇번 갔었던 적이 있긴 한데..
알바생이 멋졌던 기억이......^^;;;;;;;
근데..뭔 책임 ...^^;;....제 버릇 가져가셨으니...돈 내셔야죠...^^
아님 글로브 음악 좋은 거 있으심 올려주시던가요..ㅎ ㅎ
글구...유냐님..축하 감사히 받을게염..아기는 너무 잘 커요..이젠 성질이 보통이 아니라는..
어리버리하던 시절이 가끔 그리울정도로..^^;;;
유냐님도 건강 잘 살피시구요..요즘 일이 장난 아니신거 같은데..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Ray 10/08[13:45]
다빈치 님도 감사 감사..^^;;...
다솜^^ 10/08[14:25]
앗....레이야~~ 오늘이였니? 작년엔 내가 기억해서 생일축하해줬는데...
이번에 까묵었다.....미안해....이런 치매현상.....애기 낳고 나니 더 심하다...ㅋㅋㅋ
지금이라도 마니마니 축하해....오늘은 아직 안넘어갔으니깐....^^
역시 레이한테 가장 애정(?)이 많은 민이님이 알아서 챙겨주었구만... 착해요...민이님....ㅋㅋㅋ
아침에 미역국은 먹었니? 신랑이 안끓여주든? ㅋㅋ하긴 우리신랑들이 그정도였음 업어줬을텐데...그치...
함보기로 했지 그때 맛난거 사줄께...기둘리라~~~^^ 정말 축.......하.......해!!!!!!
민이아니얌~* 10/08[14:32]
저두 맛난거 사주실거죠...^^;;;
Ray 10/08[15:13]
언니 고마워...^^/..기둘리지...맛난거 먹을날까지...
미역국은....못 먹었지만...언니가 맛난거 사준다니까...ㅋㅋㅋ
글구 치매..그거 나도 장난 아니에요..
요즘은 내가 나를 못 믿겠어...^^;;;;;
다솜^^ 10/08[15:17]
그치그치~~~ 그놈의 건망증.... 아~ 레이덕에 또 위안을 삼아본다ㅋㅋㅋ....
아기엄마 10/08[15:32]
아짐마들이라 말은 많구나...=3=33=3333.... 레이야.... 정말 축하해... 바빠서 꽃도 못 올려주고.. 미얀...
아기엄마 10/08[15:34]
근데 노래가 왜이렇게 슬프게 들리는지....... 이구 청승.... 이것두 미얀.....
고고 10/08[15:56]
앗!아겸마님 방가여~~^^*
아기엄마 10/08[17:27]
아...고고님.. 방가워요.... 저를 반기는 분도 있네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