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day and good bye

Good day and good bye

elcaa 0 701 2003.10.07 20:55
너는 어딘가 가려져 있는 채로

차가운 미소를 지고 있겠지만

내안에 아직도 너 있는것 처럼

언젠가는 나를 떠나겠지

Good day and Good bye 내게 안 있었지만

Good day and Good bye 너는 가려진채로

나를 보고있지만

부탁해 언젠가 내 이름 부르렴

날 부르는데로 어디든 다가갈테니

아파하던 너의 그 빈자리가

너를 다시 만나는 나에게는 이유가 될테니~

Good day and Good bye 내게 안 있었지만

Good day and Good bye 너는 가려진채로

나를 보고있지만

부탁해 언젠가 내 이름 부르렴

날 부르는데로 어디든 다가갈테니

아파하던 너의 그 빈자리가

너를 다시 만나는 나에게는 이유가 될테니~

부탁해 언젠가 내 이름을 부르렴

날부르는데로 어디든 다가갈테니

아파하던 너의 그 빈자리가

너를 찾아가게될 나에겐 이유가 될테니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랍니다....

눈과 귀를 막고 가슴이 가리키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세요.

당신은... 구역질나는 당신의 입에 달콤한 설탕을 가득채우세요.

저는... 당신의 움츠린 배를 밀가루로 채워드리겠습니다.

당신은 그사람을 미워할 자격이 없지만, 그 사람을 사랑할 자격은 있습니다.

저가 당신의 굶주린 배를 밀가루로 채우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서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해주세요.

저는 그 사람을 사랑할 자격도 미워할 이유도 없는 공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당신이 한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당신이 한없이 증오스럽습니다.


이제는...

good day 그리고 goodbye~



211.218.15.193푸름 (poorum@mac.com) 10/07[23:06]
기억의 굴레를 벗어나 이젠 안녕이라며 손을 내밀어보고싶습니다.
211.170.53.187구르미 10/08[09:41]
훔... 의미심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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