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사무실이 있으면
영화를 자주 보지는 않지만
요즘 무슨 영화가 나오는지 알수있고 가끔 이건만은 봐야 겠다 할때
표사기도 쉽고,,
또 요즘 습관이 아침에
명동성당에 가서 커피한잔두 하고 기도두 하고 계절 지나는 것두 봅니다.
아! 그리고
지난 토요일에는 맥방에 예술인.. 지미님두 명보극장앞에서 보았습니다.
어! 어디서 본 사람인데???
항상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물은 첨 보았죠.
햇볕이 따뜻한 오후에 지미님은 너무 멋있었습니다...정말로. (^-^)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하면서 말걸면 놀라실까봐...
못했지만...
고고 09/29[01:03]
잘못 보셨나 봄니다...ㅋㅋㅋㅋ
무게 09/29[09:55]
큽..그옆에 제가 있었는데..못보셨나요?^^;;
신삥 09/29[10:08]
지미옹을 조심하세효...=33=33
신삥 09/29[10:08]
앗..고고옹.무게...방가방가...큽큽...루시님도 좋은 하루 데세혀..^.,^
jimi 09/29[12:10]
너무 멋있었다면 제가 확실하군요,,,
담에는 아는척하세요,,,, 낯술이나 한잔하면서
업계 돌아가는 얘기나 하죠^^
Lucy 09/29[22:50]
낮술 이라 (-.-;;) 업계 돌아가는 얘기두...(-.-::)...아는 것이 없어서리...
한미소 09/30[14:26]
업계 돌아가는 얘기가능할까나요! 낮술하셔서 눈이 돌아가실듯..ㅋㅋ 잠깐 퀴~2즈---문제 : 눈 돌아가는 소리는?
한미소 09/30[14:28]
지송 전 절대 낮술 안했뜸...//지미님 매력은 쌍꺼풀 없는 눈에 베시시 웃는 모습입니다.
jimi 10/02[07:51]
-_-;; 낯술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