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박해져 가는 요즈음...
설레임 가득한 9월을 맞아
평안한 공간에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는건 어떨까요?
단풍이 너무 일찍 피어버려서 그런지...
벌써 가을의 낙엽들이 된 녀석들이 많네요
그래서 좀 서글프기도 하네요
곳곳에서 고운 자태를 한껏 뽐내는 꽃들을 보며...
마음에 여유를 가져봄은 어떨지요
더욱 건승하시고 환절기 건강 특히 유의하세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같은 자리에 있을.....
신삥 09/26[14:32]
이플,,,너도 요즘 방송하냐?...-.,-;;
이프로 09/26[14:37]
히히히......회사 일도 없는데......방송이나 할까요....나의 목소리 사람들이 듣고싶어 할까요? ㅎㅎㅎ
제프리 09/26[14:37]
너 어디 아푸냐? -_-;;
아침이오면 09/26[14:40]
2% 부족하신가여? 캬캬캬 ^^ 3=3=3=3 농임다~ 방가워서리
미리네 09/26[16:47]
언제봐두...이프로님은...표정이 압권이네여..^^좋은 하루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