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dear...

이프로 0 627 2003.09.26 14:26
각박해져 가는 요즈음...

설레임 가득한 9월을 맞아

평안한 공간에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는건 어떨까요?

단풍이 너무 일찍 피어버려서 그런지...

벌써 가을의 낙엽들이 된 녀석들이 많네요

그래서 좀 서글프기도 하네요

곳곳에서 고운 자태를 한껏 뽐내는 꽃들을 보며...

마음에 여유를 가져봄은 어떨지요

더욱 건승하시고 환절기 건강 특히 유의하세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같은 자리에 있을.....



61.74.124.96신삥 09/26[14:32]
이플,,,너도 요즘 방송하냐?...-.,-;;
61.72.115.126이프로 09/26[14:37]
히히히......회사 일도 없는데......방송이나 할까요....나의 목소리 사람들이 듣고싶어 할까요? ㅎㅎㅎ
211.217.129.54제프리 09/26[14:37]
너 어디 아푸냐? -_-;;
61.99.4.143아침이오면 09/26[14:40]
2% 부족하신가여? 캬캬캬 ^^ 3=3=3=3 농임다~ 방가워서리
61.37.176.17미리네 09/26[16:47]
언제봐두...이프로님은...표정이 압권이네여..^^좋은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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