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즐건 금욜이 왔네여~^^;;;
다들....맛난 점심들 드셨으리라 생각되네여~
미리네는~
오늘...강화감니다..^^
집에서 노는게..왠수인지~엄마 다니시는곳...이곳저곳...다 쫓아다녀야되는
신세가 되었네여..ㅜ_ㅜ
날씨함...쥑이네여~히히^^;;;
저녁엔...제 칭구...생일이라며...생일잔치?한담니다..^^
나이가 몇인데...아직두..생일이라구.....애들불러서...밥사주구,술사준다고~
하길래~무조건 오케했지여~^^;;
간만에..애들만나서...이런저런 수다두 떨구,
맛난것두..많이 먹으려구 함니다...
참고로..오늘...칭구가..연안부두가서.....맛난회로 한턱쏜다구함니다..^^
오늘은..무지무지 바쁜날이 될듯...^^
모두모두..행복한금욜...즐건금욜보내시구여~
행복하소서..헤헤^^(_ _)
KENWOOD 09/26[13:45]
아~미리네님,,, 연안부두가고잡다,,,연안부두,,,슝슝~~~
유니야 09/26[14:09]
하루종일 바빠 죽겠습니다..밥 먹구 양치할 틈도 없지 자리에 앉아 일 하지만..그래도..틈내어 리플놀이 하나하고 갑니다.^^
제프리 09/26[14:17]
이런 노래가사가 떠올르는 근여..^^ 연안부두 떠나는배야~~~~ 앗쏴~~~~
kesan 09/26[14:18]
강화...라... 오래전에.... 저녁부터 새벽까지 술먹고 기왕밤샌거 아침해 보잡시구 차몰고 간 기억이 납니다.. 참... 기억은... 강화도에서 차안에서 일어난 기억... 정말 아무기억 안납니다.. 가끔씩 내가 중앙선 넘으면 트럭이 빵빵거려 잠깐 깼을때의 기억... 참.. 용하지.. 죽지않고 도착했다니.. 암튼.. 강화... 내기억의 강화는 그렇네요.. ^^ 즐겁게 다녀오세요..
아침이오면 09/26[14:38]
우와~ 케산님.. 한편의 스피르한 영화를 찍으셨네요? ^^;;; 전 술먹고 1킬로도 못가서 걸렸는데....
미리네 09/26[16:32]
KENWOOD님...^^연안부두가서...님것까지..마니마니 먹구올께여~^^존하루되세여..^^
미리네 09/26[16:33]
유니야님...바쁘시다구여..에궁..ㅡ.ㅜ그래두....즐겁게 오늘두...보내시길..바라구여..광란아시져...^^;;;제프리언니..님..^^저두...어디서 들어본기억이 나네여...연안부두떠나는배야~앗따^^즐건금욜되세여...
미리네 09/26[16:35]
kesan님..강화조으네여~^^;;;날씨까지조아서...무지무지...기분좋게 다녀왔어여..^^인삼이 제철이라그런지...여기저기서..인삼이...@@그거먹구...힘내야지여^^;;;수고하시구여...앗따~즐거운 금욜^^보내세여..^^아침이오면님...두..무지무지 행복한 하루되시길..^^술 조금만 잡수시옵소서..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