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먹는 중 입니다.
왜케 맛잇는겨....^^;;
방금한 쫄깃쫄깃한 떡볶이 임돠~
요즘에 떡볶이 맛이 들려서리.. 저번주에는 점심을
4일인가??? 라볶이,떡볶이로 먹었답니다..
근데두 오늘두 떡볶인 여전히 맛있네요~~ ^^
떡볶인 느무 느무 맛있어효~~~~
고다르 09/26[10:49]
난 저녁에 묵는데 떡뽁이~~아 군침도네~~~~~
신삥 09/26[10:50]
삼겹살은 안먹냐?..-.,-;...데지..텨!..=33=33
크레용 09/26[10:52]
돼지..-..-
이프로 09/26[11:03]
되지...ㅡ,.ㅡ
아침이오면 09/26[11:15]
바..... ^^
구르미 09/26[11:40]
아..나두 떡뽁이 먹구잡으다..아..배거파...
구르미 09/26[11:40]
아..나두 떡뽁이 먹구잡으다..아..배거파...
cjh 09/26[11:48]
아..나두 떡볶이 먹구잡으다..아..배거파...
고고 09/26[11:49]
쫌만 머거라..떡뽁이 배나온다..뿔룩~!
KENWOOD 09/26[11:56]
윗분들 안녕^^,,, 울와이프 왈 ~오늘 저녁메뉴 떡볶이라던디,,,
아침이오면 09/26[13:06]
켄우드님..떡볶이는 간식이겠죠.. 그거가지구 어케 저녁배를 채워여...^^a; 저야.. 등치가 작아서 가능하지만.. ^^
구르미 09/26[13:22]
밥때는 밥을 머거야 된다는.....
KENWOOD 09/26[13:40]
아침님,,, 저 등치가 쪼매해서리,,,
제프리 09/26[14:15]
떡볶이 묵는데 무슨 돼지야~~ 흥!! 먹구싶음 먹꾸싶다하지.....어린사람들두 아니구..쯧..
구르미 언냐.. 점심 맛난거 묵었어?^^
정훈님두 떡볶이 사드세효~~~^^
고고옹 떡볶기 배나온거 어케 알았쮜?? 안보여 줬는데.... 배가 쫄깃쫄깃하게 나왔어 ^^히히..
캔우드님은 등치가 쪼매하다녀??? ㅋㅋㅋ 그걸 누가 믿어요... 히히....
아침님 실은... 그 날..밤.. 아침님의 닭살...ㅋㅋㅋㅋ 봤어효..(이건 말 안할라 했는데...지송^
^캬캬!!)
아침이오면 09/26[14:45]
ㅡㅡ;;; 닭살이 생긴건... 추워서가 아니라...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못볼걸 봐서 그렇답니다. 구신이라고하기엔 좀 글코.. 안믿으셔도 되지만. 제플님 뒤에서 웃고 있었다고요... ㅡㅡ;;
아침이오면 09/26[14:47]
켄우드님.. 흙~흙~ 저와 같은 종족이세효? 그래도 마른장작이 잘탄다는? 오묘한 낭설에 의안을 삼으며 산답니다. ^__^
아침이오면 09/26[14:47]
의안 => 위안 ㅡㅡ;; 팔려라~
제프리 09/26[15:44]
캬캬캬!! 그러케 이야기 한다구 믿을꺼 가테효??? 우하하하하!!!^^=3=3=3
아침이오면 09/26[16:52]
ㅡㅡ;; 미..믿어요.. 믿으라고~ 정말루 험하게 생긴 아찌가 제플님 뒤에서 쪼아보구 있었다니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