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다 남은 영화 '브릿짓존슨의 일기' 이제 다 봤쑴니다. 헤헤 ^^;;
근데 마지막 장면이 너무 황홀하네요... 아...
브릿짓의 새로운 일기장을 사주기위해 나왔던 남자...
그걸 오해하고 그 남자가 떠나는줄 알고 속옷바람으로 달려가 잡아야 햇던 여자...
밤 거리에서 만난 두 남과여...
서로의 사랑을 눈빛으로 확인한 후...
짜릿한,,,, kiss....
아이~~~ 미텨!! 느무 느무 로맨틱~~
속옷바람으로 나온 여자를 남자의 따뜻한 체온이 묻어있는 코트로 감싸며..또 다시..
긴 입맞춤.....
ㅋㅋㅋ 이거 잼나네요... 로맨스내용이 뻔하지만,,,ㅋㅋㅋ
이 영화는 가을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시는 분덜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
사랑하시는 분덜~~ 영원히~~~~~~~~~행복하세요~~(^+++++++^)/
피에쑤. 아침부터 로맨스에서 헤어나질 못하는 제프리... @,.@ 홍냐~~♥홍냐~~♥
cjh 09/25[10:39]
로맨스에 흠뻑 취하셨군요...
그 영화에 나오는 "르네 젤위거" 참 사랑스러워 보이죠?
그 영화 보구 OST두 구입했는데 노래들두 참 좋군요....
cjh 09/25[10:39]
아,,, 글구 저 위의건 누구의 배꼽인지?^.^
고다르 09/25[10:57]
속옷바람으로 나올려면 이번가을에 섹쉬한 속옷을 구매해야쥐 으흐흐
석실장 09/25[11:10]
투도 곧 제작 들어간답니다. 젤 위거 10키로 체중 늘리는 중
제프리 09/25[11:12]
헉! 증말이에요? 석실장님??? 히히... 안녕하시져?
제프리 09/25[11:12]
고달언냐 요즘 꽃무늬 유행이야..ㅋㅋ 꽃무늬속옷으로 구매하심이 어떨쮜.... ^^
KENWOOD 09/25[11:13]
올가을 이쁜 제플님도 로멘틱한 사랑한번,,,
오늘 울와이프한테 일기장 새로 사줘야겟군,,,
"르네 젤위거"보다 욜라 더사랑스러운 제플님,,,빠빠이!!!슝슝~~~
제프리 09/25[11:22]
베시시....^________^;;
초리 09/25[11:28]
어제 마신술이 아직안깨어 지금도 취해있쑴다..해장하러 가야징 @.@~
KENWOOD 09/25[12:29]
고다르야,,, 섹쉬한 속옷입고 머할라고,,, 너남편한테 물어봐야징,,,
제프리 09/25[13:17]
초리님 을마나 드셨길래..ㅋㅋ^^
고다르 09/25[13:20]
초리님 해장은 역쉬 짬뽕이 최고인데 가치 갈라우~~
찰리신 09/25[15:17]
다들안녕하세요(_ _)좋은하루되세요^^~저도모처럼아는형이와서한잔했네요^^;;
비싸이너 09/25[15:19]
으이구~ 이방 문~ 빼꼼여니깐~ 술냄시가... 징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