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오는 동안에 몇번의 사랑들을 만나게 되고
때론 결코 원치 않는 이별들도 해야 했었답니다.
하지만은 당신만은
내곁에 영원히 두고 싶던 나의 마음은
그저 부질없는 욕심이었나요
아직 알수 없어요
당신이 떠나가던 그날엔
그저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는 지킬수 없다는게
세상에 있다는걸 비로소 깨닫게 되었죠
내가 사랑하는 그대여 내게 어두움이 머물면 환한미소 건네주던
당신이 나의곁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웃을수 있는데
나를 떠나가는 그대여
아쉬운 기억들은 여기두고 떠나여
당신의 마음속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이젠 내가 기도 할께요
내가 사랑하는 그대여 내게 어두움이 머물면 환한미솔 건네주던
당신이 나의곁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웃을수 있는데
나를 떠나가는 그대여
아쉬운 기억들은 여기두고 떠나여
당신의 마음속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이젠 내가 기도 할께요
아침이오면 09/23[13:50]
떠나가는 사람.. 놓치고 싶지는 않으시겠지만... 붙잡지 말자고요. 내가 혼자 괴로워한다고 상대방은 내 생각을 눈꼽만큼도 한다는 보장은 없으니깐요....
^^ 09/23[16:12]
마자마자... 널린게 인간인데.....
아침이오면 09/23[16:23]
널린게 인간이지만. 제 뜻은 그게 아닌데 ㅡㅡ;; 나만 아파하지말구...
상대하구 같이 죽자는 식으루 -_-+++ 물구신~~
dol72 09/23[17:32]
바람이 차가와 졌습니다. 맘도 차가와 져야합니다..그래야 살수있습니다
딸꾹~
아침이오면 09/23[23:09]
그건.. 마음이 차가운게 아니라 냉정하게 상화을 바라본다가 정확한것 같습니다. 돌칠님 차마 힘내시라는 말은 못하겠구요.
후에 또 족발싸가지고 갈께요.. 소주 한잔 하죠.. ^^ 단.. 제가 간수치가 높아져서 많이는 못마심미다... 떱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