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없는 건빵ㅡㅡㅋ

죄없는 건빵ㅡㅡㅋ

iris 0 637 2003.09.20 08:44
여전히 날씨가 꾸무리한 그런 날씨네염...-_-^

안그래도 마음도 뒤숭숭인데... 날씨까지 이러니 돌기 직전입니당...

아침부터 출근해서 죄없는 건빵이나 물어뜯고 있습죠~

내 꼴이 우끼기도 하구염^^;;;

요새는 맘이 약간 아프기에 일도 손에 잘 잡히지가 않네염... 에구야 누가 반창고 부쳐줄 사람없남~

열분들이나마 해피한 그런 나날이 지속되었음 함다...

이상...지나가는 우울 행자의 붸+ㄺ스러운 한탄 이었습니다.-_-^ 아~ 우울....

203.255.218.167잿빛하늘 09/20[09:56]
날씨 맑은데...
203.255.218.167잿빛하늘 09/20[09:58]
간만에 보는 푸른하늘 조은데요..
먼일인지 몰겠지만, 힘네세요.
......
저.....근데..... 반창고 필요하세요?
211.203.154.54iris 09/20[10:43]
칼라 반창고요 ㅠ.ㅜ 흑흑흑~
61.99.4.143아침이오면 09/20[10:45]
말도 할줄알고, 두발로 걸어다니는 반찬고겠죠~ ^^
61.99.4.143아침이오면 09/20[10:46]
하지만.. 반창고를 붙여줄 사람을 찾기전에 그만한 댓가를 지불하셔야 할겁니다.. ^^ 돈이든, 마음 씀씀이든..
211.203.154.54iris 09/20[10:59]
누군가 부쳐주었음 하는...생각이 들지만 아직은 그 반창고를 부치기전에 소독이나 급히 해야겟습니다...다른 병균이 달려들지 않게^^*~ 시간이 지나면 새살이 돋아나겠지염^^... 제 자신을 아끼고 먼저 사랑하렵니다^^~
61.99.4.143아침이오면 09/20[11:10]
저는 그냥 상처생김 그런가부다 하고 산답니다. 지쳤거든여.. ^^;; 저처럼 되시지는 않기를..
211.203.154.54iris 09/20[11:30]
아무렴여^^~ 전 더 꿋꿋하게 살거예여^^ 쪼금만 그리워하구요^^ 이번주 까지만여... 그 이상은 바보래여^^~ 아침이님~ 다시 활기가 생기시길...제가 힘 넣어드릴게여^^ 얍~ =3=3=3 들어갔나 -_-^ 안비넹... 들어갔겠지모...^^ 슝~~~
61.99.4.143아침이오면 09/20[12:50]
아이리스? 이리스인가여? 하여간.. 님의 그 기합.. 오다가 샛길로 빠졌네여.. ^~^;;
61.99.4.143아침이오면 09/20[12:53]
건빵은 사제건빵부다 군대건빵이 더 맛난데. ^^
211.203.154.54iris 09/20[13:34]
친구녀석에게 1년을 졸라도 안주더만요 ㅠ.ㅜ 흑흑흑 모니모니해도 건빵의 생명은 별사탕이져^^~ 헤헤헤 님도 드릴터이니 입을 크게 벌려여^^* 갑니당~ =3=3=3 슝~~~~~~갔나 --ㅋ 가을게야~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