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太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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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6 09:57
오랬만에 주말인걸 일찍 알아차린 주말입니다.(날짜개념이 엄서진지오래~ -.,-;)
조용하군녀 캬캬캬~~
오랫만에 일 일찍 때려치우고 지지배친구하구 놀아야겠다 생각하구
뭘할지 계획까지 짜고 전화를 했더랬습니다
그녀 엄니가 받으시더군녀 "시집갔다~~~뚝! ~~~뚜~~~뚜~~"
헉..이제야 기억이 났습니다 저번주 결혼한다고 안오면 죽인다던 생각이
지금에야 뇌리를. 젠장....
혹시 읽어버린 약속이 엄나 확인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