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비가..덴장..ㅜ_ㅠ

오늘두..비가..덴장..ㅜ_ㅠ

미리네 0 637 2003.09.05 16:46
안녕하세여...히히^^;;;
다들...잘들 지내시지여~^^
오늘두...하늘에선..여지없이..비가오네여~
왠놈의 비가 이리도 오는지...
이번 여름동안...총 92일중에 52일이 비로 얼룩졌다 함니다..ㅜ_ㅠ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비가온 샘이지여..
글구...주말은 더 가관이 아님니다....내리 연속~8주동안 비오는 주말이었다
함니다...ㅜ_ㅠ
저두 인란함 타보려구...인천문학경기장가서...타려했으나..이놈의 비땜시~
한번두 못타보구.....아무래두..칭구들하구...모여서..과일이랑 소주한병들구..가서
제사라도 함 지내야될듯^^;;;;

그래두...비가와서...좋은점도 있다함니다..
특히나...비가오면...삼겹살에 소주한잔 생각나잖아여?
아니나다를까~삼겹살집 장사 잘 됐다 함니다..
글구...남해안의 적조현상두...많이 줄어들었구여~
그래두..이젠 비좀 그만왔음 하는 간절한 바램이...^^;;

오늘같은날....금요일인데~
좋은사람들과...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면...무지무지 좋겠지여~
다들...수고들 하시구여~
신나는 하루 되셨음 함니다..( _ _)
*^____________^*

203.234.134.105 yewngging 09/05[16:59]
바붕..........
61.99.4.143아침이오면 09/05[17:13]
위에 님도 바바붕........
211.106.32.76하늘 (iahyoun@hanmail.net) 09/05[17:18]
미리네님 오랜만이네요^^ 제가넘 바빠서리 잘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히히
211.110.41.48찰리신 09/05[17:59]
다들안녕하세요(_ _)좋은하루되셨나요?흐흐
211.110.111.185대행수 09/05[18:59]
아침이 연락도 끝으면서 윤찡바부랑하지마..ㅋㅋㅋㅋ
61.40.200.156미리네 09/06[13:33]
윤찡님, 아침이오면님, 하늘님, 찰리신님..그리고 대행수님...헤헤^^ 다들 잘 지내시지여?맞아여..바보아니예여...컴터가 이상해서..글이 두번올러간것뿐...^^;;;;좋은 주말들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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