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억대 부자의 꿈을 이룬자의 성공담...

30대 초반,,,억대 부자의 꿈을 이룬자의 성공담...

판도라 0 685 2003.09.03 20:53
나이 30초반..

적지도 않고...그렇다고 많지도 않은 나이이다.


나도 몇년전만 해도 보통 샐러리맨과 다름없이 쥐꼬리만한 월급 받아서

조금 저축하고, 조금 유흥-_- 펼치며 머 그렇게 계획도 없이 대충 살았었다.

그러다 보니 내 앞날의 미래 역시 불투명 했으며.

더이상은 이렇게 후지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계획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마 계획을 세워본 분들은 잘 알겠지만..

원래 계획 세우는건 쉬워도 그걸 실-천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하지만 난 예나 지금이나 한번 결심하면..

대가리가 뽀개지는 한이 있더라도 끝장을 보는 그런 놈이다.

뭔가 달라져야겠다 라는 계획을 세운후 지금껏 수-년간 거의 저녁은 굶다 시피했다.

"저녁 한끼 굶는다고 얼마나 아껴진다고..쯧쯧.."

할지도 모르겠지만...

맞다..저녁 한끼 굶는다고 무슨 돈이 아껴지겠는가..

하지만 위장에 음식물이 들어감으로써 오는 나른함..권태..

그 릴렉스한 기분을 없애고자 먹지 않았고...

또한 저녁 먹을 시간조차 없이 바쁘게 달려왔다.



잠도 거의 안잤다.

하루에 2~3시간씩 자면서 내 자신과 격렬하게 싸워왔다.



친구도 만나지 않았다.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당시엔 친구들이 독.한.놈.이라며 나를 씹어댔다.


하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

그 어느 친구도 나를 욕하지 못한다.

내게 아쉬운 소리 하지 않은 친구가 거의 없기에....



어떤 친구는 내게 3천만원을 빌려갔다.

또 어떤 친구에게는 9천만원도 빌려줬다.

심지어 1억8천만원을 빌려간 친구도 있다.




"이자 같은거 신경 쓰지말고...여유 되면 천천히 갚어..."



저 세친구에게 공통적으로 내가 했던 말이었다.



솔직히 친구들에게 빌려준 저 돈들...

받을 생각...전혀없다.

하지만 내가 저렇게라도 말한건...그들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살려주고 싶었던

친구의 작은 배려쯤으로 보면 될것이다.

내가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를 궂이 하는 이유는...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이만큼 돈 많이 벌었소!

라며 자랑질 하는게 절대 아니다.



아마 나보다 10배 20배 많은 사람도 많을것이다.


내 나이 서른초반..

어찌보면 주위사람들 말대로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수도 있다.

부모님에게 막대한 유산을 상속 받은것도 아니고..오로지 자수성가로 이뤄냈으니..

하지만 성공도..절대 뒷따르는 노력 없이는 이룰수 없음을 꼭 인지해야한다.


그리고..그런 많은 돈을...나만 잘먹고 잘살겠다고 꽉 움켜지고 있으면..

개인 뿐만 아니라..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


돈 많은 사람들이...돈을 풀어야 한다.

요즘 신문을 들여다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기사들을 쉽게 접할수 있다.


"생활고로 인한 가족 동반자살"

"신용불량자 300만 시대"

"도산으로 치닫는 중소기업들"



정말 꼭! 돈이 필요하신분 연락 하십시요..

저 비록 많은 돈은 아니지만..

내가 지금껏 모아온 돈 26억여원중 10억여원을 이자없이 빌려 드리겠습니다.

간략한 사연과 함께 필요하신 금액을 제 메일로 적어보내주십시요..

터무니 없는 금액과, 미성년자는 정중히 사절합니다.

사연을 읽고 제가 나름대로 심사 숙고하여 대략 열댓분 안쪽으로 정하여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단,한게임 머니어야 합니다 -_-;;;;
넷마블,세-이맞고...따른건 오링나서 안됩니다 -_-



211.204.229.24494 09/03[21:01]
중간쯤 읽을때는 "이거 정신나간 놈 아니야~"했는데 다 읽고 나니 "정말 대단한 분이군"이란 생각이 감동처럼 밀려 옵니다. 크하하..~~~
211.109.110.190jimi 09/03[21:53]
얼마안된 신선한 둥~이네요^^
211.218.5.55hillman^^ 09/03[22:32]
아씨~......심각하게 읽었눈데......에혀~...--;;
61.72.115.126이프로 09/04[08:52]
난...또.....히히히....
211.229.253.41nandae 09/04[09:00]
아침부터 잼나당!^^님들 존 하루 되시길...
211.179.222.173편집광 09/04[09:46]
한게임되여..에이...
211.179.222.173편집광 09/04[09:47]
다양성이 없잖아여
218.154.255.100제임스 09/04[09:51]
ㅋㅋㅋ..저도 한때는 지존이었는데..지금은 오링되고 업종전환(포커->고스톱) 했슴다 ^^;;
61.74.237.6초리 09/04[10:04]
넷마블 포커로 오시면 혈드리죠...10억이상~~
211.204.232.149꽃별 09/04[10:11]
헐...미도짜나여...
211.212.196.31*로또고고* (ilyoung70@hanafos.com) 09/04[14:06]
ㅋㅋㅋ~소가따...아하하하하~~~
211.49.237.241pandora 09/04[15:56]
^^V~~~~~~~~
218.151.70.166아잠바리 (ajambari77@hotmail.com) 09/04[18:46]
저 빌려주세요~~~한겜 머니....
61.111.50.75지존1 09/04[23:33]
소간네 콩순이 냉장고 @#$%^&*???
61.72.4.233포캥이 09/05[13:10]
하핫. 잼네요. 저도 넷마블포커머니..절대 자수성가로만. 틈틈히 900조가량 만들었답니당~ 포커를 즐기시고 가끔의 두뇌운동을 즐기시는분이 계시다면 몇십조정도는 말만 잘하시면~ 가뿐히~^^ 드릴수있죠
61.72.4.233포캥이 09/05[13:12]
근데...그 포커머니를 천분의 일. 아니 몇십만분의 일이라도 현금해 준다면 정말 대박일텐데...-_- 흐흣~ 안데게찡. 넷마블싸장님 저한테 한번 시범삼아 줘보는게 어때요?!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