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만 농부들의 가슴엔 가을이 오지 않았다. 나 섹쉬뮤직을 듣고있다. 흠.. 이룬 후!! 우 ~베이비 아~후~ 나 미치나보다..-_-'' 하지만..... 하지만.... 가을은 쓸쓸하면서도 사랑하기 존계절이다.. 그렇지 않은가? 인생사 흘러가는 강물처럼.. 언제나 흐르고...세월도 그렇게 흐른다.. 오늘도 난 ....난... 여기에 그대로이고 싶은데...
내가 지금 뭐라구하는건지...-_-;;
싱숭생숭한 계절이 왔습니다. 열분들 모두 사랑하구 행복하구 책 아주 마니마니 읽는 계절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