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말았다...
마음속에선 몇번이고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
벌써..다 먹고..트름이 나온다..끄윽...
2시부터..땡기던 컵라면..잴 소화 안덴다는..지금 야식 머금 몸망친단걸 알면서도...
우욱....
발거름은 벌써..편의점을 향하고있써따...
컵라면..담배 한갑...캔 커피...
쩨길.....난 왜 몸에 안좋은건만 할까...
여러분 건강하세여...흑...ㅜ_ㅡ
*로또고고* (

) 09/02[07:53]
아침 부터 죄송합니다...이상한 글올려서..푸행~
새벽에 쓰고 아침에 글보니 참 야리 구리 하군뇨...
그럼 좋은 하루 되세여....-_-
*로또고고* (

) 09/02[08:02]
더...야리 구리 한건 지금 캐블에서 신성일 아저씨 주연의 둘째 어머니란 영화를 하능근녀...어떤 여자가 홀딱 벗고 신성일 을 와락 끌어 안으면서 꼬득임니다..흐흐...근데 발에 채여 넘어지는 물건이 있쓰니...그거은...난로도 아닌...곤로...-_-...곤로 참 오랜 만에 봄니다...음..곤로...예전에 생활 필수품이였는데...ㅎㅎ
kesan 09/02[09:10]
곤로는.. 알라딘이 짱인데...
kesan 09/02[09:10]
압축은 알집... 쩝...맥용알집안나오나..
궁디찰싹 09/02[09:14]
옛날영화가 어찌보면 더 야하더라구염,,요즘 에로영화는 무조건 벗고 소리만 지르면 다인줄아는데...ㅋㅋㅋ
94 09/02[09:31]
요즘 들어 건강에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정말 건강이 생의 모두인걸....^^
이윤 09/02[10:03]
저도 건강을 위해서
이윤 09/02[10:04]
엣..리텅을 잘못눌렀네..
여텅 건강을 위해서 하루 50분~1시간 동안 걸어서 집으로 향해감미다.
담배도 끊코...ㅋㅋ 패치사씀다.. (이개 젤로 개로워...)
제임스 09/02[11:24]
저는 몸 뿐만아니라 돈나가는일도 같이 많숨다.
대표적인게..술 입져..아띠 꼴에 소주는 잘 안먹쑴다..
흐릿한 조명과 뿌연 담배연기..흐느적거리는 음악소리가 뒤썩인 바(Bar)에 가서 온갖 똥폼 잡구 칵테일을 마시
져..
2-3잔이면 적당한 칵테일을 맥주 먹듯하져..평균 7-8잔은 마시니까.그래서 아예 병째 Keep함니당..
꺼이.. 몸배리구 돈나가구...괴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