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참 어이가 없어서.....

내참 어이가 없어서.....

궁금이 0 636 2003.09.01 17:02
여기에 이렇게 올려두 되는지 모르겠네요.....ㅡ,.ㅡ;;;
너무 답답합니다.
저는 지방 oo생활정보지 신문사에 다니는데요
어이 없는일이 자꾸만 생기네요....
임금은 정말 적게주면서...이번에...출,퇴근시간을 한시간씩 연장시켰습니다.
아침에 8시까지 출근에 저녁 7시30분에 퇴근입니다.
하지만 계약서에는 어면이 9시출근과 6시퇴근으로 되어있구여
7시 30분에 끝나면...대체 뭘할수있겠습니까.....앞으로 배워야할것두 많고 사람 대인관계두 중요한데...
남들은 5일근무다....퇴근시간두 5시 30분에서 6시에 다들 끝나는 판국에....
제가 여기서...더 머물러 있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당장 그만두고 나오고 싶지만..........두렵습니다.
딴곳으로 가려면.......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할지.......아직 어리긴해두 여기가 첫직장인지라...신문만드는데만 길들려져있어서......
다른......잡지사나....광고사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뭐부터 준비해야 할까요...이젠 신문사가 지겹습니다. 벌써 2년이 넘어가는군요......
부탁입니다. 다른곳에서 일하고 계신분은 저에게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디로 가려면...뭘할줄알아야하구..뭐가 필요한지....등등......
물론..이런쪽에서 일하면....늦게가는건 다반사고...날두 샌다는건 알고 있지만....신문사는 그런것과는 다릅니다. 딴곳은 수당과 연봉이 많지만 여긴 무지 짜거든요....그리고 야근같은건 없습니다. 요즘엔 토요일 늦게일하는것두 수당을 가로채고있습니다....... 못받았습니다. ㅠ.ㅠ

210.124.253.178giri 09/01[17:09]
기본적으로 퀵이나 일러 포토 정도면...
어느기획실가도 적응할수 있슴다...
각각의 회사마다,,,다틀리기 떄문에...
자신감을 가지구 두드려 보십시여...
화이팅임니다...12년차....^^
210.124.253.178giri 09/01[17:09]
기본적으로 퀵이나 일러 포토 정도면...
어느기획실가도 적응할수 있슴다...
각각의 회사마다,,,다틀리기 떄문에...
자신감을 가지구 두드려 보십시여...
화이팅임니다...12년차....^^
210.124.253.178giri 09/01[17:09]
앗 두개씩이나 헤헤헤....
221.141.172.77허름한선수 09/01[17:13]
한곳에 오래머무는 것보단 배우는 단계라면 다른 기획사에
221.141.172.77허름한선수 09/01[17:15]
문을 두드려 보심이 많이 경험이 좋지않을까요...
211.104.227.131비싸이너 09/01[17:20]
무작정 그만두지마시고 다른직장을 구한후 옮겨도 늣지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상황이 많이 어렵숨니다...
신중한 판단을...

61.72.115.123쭈니~! 09/01[18:26]
ㅡㅡㅋ
211.203.152.97네꼬얌 09/01[18:43]
어디가나 일은 다 힘듭니다!! 이족 광고 쪽으로는요~~ㅜ.ㅜ
궁금이님이 지굼 다니고 있는 회사가 생각하시기에 영~~ 아니다라고 판
단되시면 나오십시요! 다른 직장 알아보시구요!! 그리고 초보시라면,
1~2년 경력정도 시라면 다른 회사가도 더 배워야하고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구 제 생각인데요~~ 이쪽으로 정말 배우고 싶다면
사수나 사람 많은 곳으로 가세요~~ 다른 사람과 경쟁두 하고... 아이디
어 싸움도 하구,,,^^ 궁금이님아~~ 광고쪽은 야근 마니하거... 철야두
하거... 밤두 새구... 암튼 마니마니들 해요!!! 제가 일년중에 6시 정시에
퇴근한날이 12달 중에 한달도 안되네요~~ 그래도 이일에 만족을 느껴 5
년차 계속 하고 있네욤~~ 야근 수당 그런거 하나도 엄써요~~ 그래두 이
일이 좋아서 저는 합니다!! (다만 연봉이지만...) 힘내시구... 제대로 정
리가 되지 않아서 지송합니다!!
218.151.70.166아잠바리 (ajambari77@hotmail.com) 09/01[19:35]
현재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맘 잘압니다.. 지금의 회사에 맘이 떠났다면 과감히 나오세요 의욕이 없는데 어떻게 일하겠습니까? 근데 저두 아직 이러구 있네요.
61.249.35.239환(煥).. 09/01[23:11]
저두 그런 경험이 있는데.. 지금은 일도 재밌게 배우면서 잘 다니고 있어염.. 아직 더 배울게 많은 저이지만.. 님이 그런 생각을 하셨다면.. 다른 곳으로도 문을 두드리심이.. 좋을 듯 하네염.. 저 나름대로 정리되지 않게 얘기한지라.. 암튼.. ㄱ
61.249.35.239환(煥).. 09/01[23:13]
궁금이님의 신중한 판단이 있었음해요.. 궁금이님..화이팅.. ^^ 잘 될거에염..
210.181.105.122z-gundam 09/01[23:16]
저는 신입 1년동안 90만원 월급에 아침 8시30분 출근 새벽 2~3시 퇴근 이었습니다. 그 회사에서 2년가량 있었습니다..-_-;;...왠만하면 조금만 참으시죠...시국이 어려운데..
211.48.14.206궁금이 09/02[11:47]
정말고맙습니다 이렇게나 많은분들이 저에게 좋은 해줄지 몰랐는데...많은 참고하겠습니다.
211.48.14.206궁금이 09/02[11:48]
좋은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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