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넘 부럽군요........ 전 어제...
pa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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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01 11:53
강모 갔다 왔다구요.... 다들 재밌었겠군요.... ㅜ.ㅜ 백호형은 안갔나요? 형글은 없던데요?
전 토요일날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모여서 고기구어 먹구 놀았어요. 참! 저의 소개 않했나요?
윤맨형두 백호형두 저에대해 아직 잘 모르시죠?
전 키:172에 몸무게:58에 얼굴:머리길렀을땐(1개월전) 차태현이라며 꺄악~~ 소리지르는
여자들이 꽤 있었읍니다. 나이:26 지금:우송대학교 컴퓨터디자인과!!!
글구 전 기독교 인예요.
토요일날 저희 청년부 사람들과 뒤풀이겸 고기를 구워먹었지요. (저번주에 부활절이라 칸타타를
저희 청년부에서 공연했거든요. 뮤지컬비슷한거 제가 거기에서 총무입니다.)
어젠 정말 몸이 말이아니었읍니다. 교회에서 중고등부 선생님을 하는데 잠을 얼마안자서(토요일
날 새벽까지 놀았거든요.) 아이들도 잘 가르치질 못했구... 8시간 강행군을 한후 바로 조모임
을 했거든요. (학교 과제 조모임입니다.) 그래서 몸이 파김치가 되어 지금 집에 들어 왔답니다.
지금 몸이 장난아녜요... 쓰러 지고 싶군요... 그래두 과제는 해야 겠읍니다. (밀린게 많아서 ㅠ.ㅠ)
오늘하루도 건강하시구 힘찬하루 생활 보내세요. 글구 백호형 아지 스카리러브는 안 되었나요?
저 기다리구 있어요!!!
◈ 으~~놔! ─ 앗! 26..으놔랑 동갑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