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라인?

핫라인?

prodigy 0 826 2001.04.13 17:51
안녕하세요
금방 운영자 님의 OSX 설치기(?) 를 읽고 금방 의문이 생겼습니다.

핫라인에서 다운 받으셨다구요?
그럼.. 쉐어웨어나.. 프리뷰 버전의.. 그런 성격인가요?
아니면 몇가지 기능이 빠진거인가요?
아니면.. 맘대로 다운 받아서 써도 돼는건가요?

궁금하군요.. (맥을 써본적이 한번도 없다는 넘임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을 가진건.. 어~~언~~ 10년이 돼는거 같군요..

신문에서 광고를 보고.. 쪽지를 우편으로 보내줬더니..
격월간으로 우편물이 오더군요..

엘렉스 소식.. 이라는..

거기서 제일 마지막으로 본 모델이.. 9600 인가? 그거였습니다.
그 이후로.. 95년 쯤.. 인가?.. 우편이 뚝 끊기더군요..
정식 회원에게만 준다구.. ㅜㅜ

그래두.. 그걸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맥에 대해 알게 됐죠.

그래두.. 어쩌겠습니까..
그렇게 컴을 사달라구 졸라두.. 농촌 시골 형편에.. 비싼걸 살순 없죠..
결국.. 96년 겨울에 펜티엄 133 을 샀습니다.
캬~ 정말 좋더군요. 그게 윈도와의 첫 만남이구.. 제대로 된 컴퓨팅 생활의 시작이었습니다. (컴퓨팅이란?.. 쩝.. 저 개인의 컴터 사용 스타일입니다. ㅡ,.ㅡ)
6개월만에.. 윈도를 뽀수구 혼자 고치는 수준까지 올랐죠..

심심하더군요.. 응용프로그램을 배우는건.. 재미가 없었고..(할것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실실~ 돌아댕기다가..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졌죠..
처음 도스 화면에 HELLO WORLD 라고 출력된 첫 프로그램은.. 캬.. 짜릿함이었습니다.
그것두.. 어언~~ 4년?
근디.. 요샌.. 암것두 해놓은게 없군요.. 천성의 게으름일까..

흐음.. 어쨌거나.. 반드시 돈이 존 모아지면 G4 를 살 생각입니다.
지금.. 옆동네 공장에 다니고 있는데.. ㅜㅜ
약 4달 후.. 8월 15일까지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때면.. 학비 빼고.. 생활비 빼고.. 한.. 250 마넌 정도.. 남을거 같은데..
4달후에 그정도 가격이 안나오면.. 머.. 또 한 6개월이나 1년을 또 별러야 겠죠.. 쩝..

에구.. 횡설수설이군..

그럼 이만..

◈ 두리 ─ 꼭구입하실수있게 제가세상의모든신께 메일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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