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으~~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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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19 12:58
접니다. 맥방의 이쁜이...
한동안 못들어 왔습니다.
아직도 제 자리엔 컴퓨터가 없거든요.,.
열라 넓은 옛날 책상에...
몇일째 계속 깨끗하더니..
제가 북앤드도 사서..책들도 꽂아 놓고...
(꽂을 책도 없어서..옆 선생님것 가져다 꽂고...)
게다가..어제는 고맙게 시리..교무실에서 뒹구는 화분을..고것도 엄청 큰것을 하나..제 자리에 놓아 두셨더군요...누군지 모르지만..하하하...
여기 아이들이랑 노는 것이 재미 있기도 하고..
슬슬 친해지니.이것들이 머리위로 기어 올라올 채비들을 해서...
걱정도 많이 되고...쩝..
뭐 그렇습니다.
다들 무고하신지용...
참!! 제가 전에 전산과 성적우수자로 졸업했다고 자랑했습니까??키키킥...
글고..올해 경영학과에 또 편입했습니다.
그리고..저번주에 내 수업들으러 다녔고...
일주일에 세번씩은 수업들으러 다니고...
암튼 그러고 삽니다.
여기 사람들을 보면...
혼자 있으면 행동들이 나태해 지기 쉬운데...
그래서 사람들이랑 함께 있으면..뭐든지..열씸히 하려는 모습들을 보여줘서..
저도 그렇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헤헤헤..
수업시간이 다가 와 버렸습니다.
꼬럼 다음에 또 들르지요..
샤샤샥=3=3...
◈ 길동이닷 ─ 좋겠닷 쩝... 잘지내세요...
◈ s94 ─ 암튼 못말리는 낭자시군요. 열시미 사슈~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