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칠이 보아라~.

돌칠이 보아라~.

yoonmen 0 874 2001.01.20 23:17
돌칠군 보시게나.

요즘 뭘하면서 사는지 참으로 궁금하기 짝이 없구만.

내가 지난주 9일날 전화한 이후로 소식을 통모르니 답답하구만.

몸은 어떠신가?

내가 전화를 하려구 하지만 , 나랑 통화하는걸 별루 내켜하지 않는것

같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을 꺼낸다.

어찌 살고 있는지 소식좀 전해라 ,,전화는 사양하고 메일이나

아씨큐를 바란다.

그럼 난 이만 줄인다..

무심한넘...--;;

-...Yo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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