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들렀다가...갑니다.
으~~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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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1.13 19:20
접니다....
맥방의......아시죠??
제가...계속 충무에 있다가....광주에 있다가...
지금은 서울입니다.
계속 울 엄마가 올해안에는 시집을 가라고...
그리고...잃어 버린 강아지 찾는 것 처럼...
-`으~~놔!" 신랑감을 찾습니다. -
라는 제목의 전단지를 제작해서 배포하시겠답니다.
쩝...
그래서..지금 도망왔습니다. 안보이면..덜 할까 해서...
근데..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하셔서...선보라고...
에궁....
엄마도...딸래미 성깔이 이런데..어떤 남자가 다 받아 준다고....
암튼 저 이제 서울 올라왔으니..
담주에는 맥방에 한번 놀러 갈께용...
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