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 회사 앞잡이로 떼돈 버는 회사 등장!!!
누구게
0
864
2000.12.07 22:02
여러분,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아래 링크를 방문해 보세요.
http://anticmi.cjb.net/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데, 법적으로 합법입니다.
미국 테레비에서도 고소로 먹고 사는 어떤 여자를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 여자는 무슨 일인가에서 은퇴한 후 (조기 은퇴하는 직종임) 어느 마을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리고 몇 달 안 되어 온 마을 사람들을 차례차례 고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법으로 따져보니 걸고 넘어지자면 불가능한 게 없더라구요. 뭐, 애들이 시끄럽게 굴어서 신경쇠약에 걸렸다하는 식인데,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이 다 합의를 해 주었습니다. 그 여자한테 돈 갖다 바친 거죠. 취재하는데, 마을의 어떤 할아버지는 그 여자 이름만 듣고도 울려고 하더군요. 그 할아버지가 재수없게 그 여자가 탄 차의 뒤를 받았거든요. 물론 기스도 안 난 정도죠.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 거의 전 재산을 날린 모양이더군요. 그 여자가 해 온 일은 법적으로 합법적입니다. 미국 사람들도 변호사라면 대충 중고차 업자와 비슷한 인간 정도로 봅니다. 중고차 업자는 사기꾼과 종이 한 장 차이로 여기고요. 그런데 이 놈의 사회가 고소미치광이증에 걸려서 이 변호사들 배만 불려주고 있죠. 누가 이기느냐는 진실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변호사에 달려 있습니다. 웃기죠...
이제 이게 우리나라에 상륙하나봅니다. 그리고 좀 양상이 심하겠죠. 털어서 먼지 안 날 사이트 있을까요? 전에도 저작권법 강화를 위한 자본가들의 반 미친 작태를 언급한 적이 있지만, 이제는 내가 하는 일이 저작권법에 걸리나 안 걸리나도 상식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게다가 어제는 합법이던 것이 오늘은 불법이 됩니다. 그러니 이 저작권법 위반한 사이트를 찾아내는 건 인터넷에서 동영상;-) 찾는 것보다 쉬울 겁니다. 그 다음 단계로 저작권법 수호를 위해 날뛰면... 돈이 생긴다... 괜찮은 신종 사업이군요. 앞으로 컴학원에 조직들이 대거 몰려들어 수강하는 광경이 벌어지겠군요.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성장을 하고 있는 한, 그토록 미친듯이 초딩까지 고소 때리려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 조직들은 달라요. 이 소프트바이 사건은 시작일 뿐입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구요, 우선 여기 자료실부터 정비해야 할 것 같네요. 방장님도 이 사건 보셨나요? 아직 못 보셨으면 잘 살펴 보시고 미리 대비하세요. 아직은 늦지 않았을 겁니다. 물론 재수에 달렸겠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겠죠. 나두 찔리네...**;
(거기 게시판에서 퍼온 당한 사람의 글 중의 하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도 고소를 당했었습니다.
그리고 메인페이지처럼 다른회사에 알리면 더 큰돈을 물수있다고 애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제 홈피는 와레쯔라기보다는 그냥 필수 프로그램등을 올려놓았었죠
그중에 "시리얼2000" 이라는 프로그램도 있었죠 그것도 링크로요
그런데 갑자기 형사이 들이닥쳐서 불법프로그램 배포 혐의로 긴급체포를 한다고 하면서 수갑까지 채우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무슨 프로그램을 올려서 그런가 하고 경찰서에 가보니 시리얼2000 이라는 프로그램에 하이퍼스냅의 시리얼넘버가 있었습니다.
그건 저도 몰랐어요 ..
조서를 꾸미면서 고소장을 슬그머니 보니까 거창하더군요 왠만한 책두께는 되더라고요 ...
형사가 자리를 잠시 비운사이 고소장을 흟어보았죠..!
아주 치밀하더군요 제 홈피를 모두 캡쳐를 해 두었으며 형사들은 저의 모든 인적조회는 물론 휴대폰까지 조회를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휴대폰회사에 공문서를 발송해 놓은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휴대폰회사에서 공문서가 경찰서에 공식적으로 들어온것도 보았구요
그래서 제가 형사들에게 말을 했죠 저는 하이퍼스냅이라는 프로그램이 시리얼2000 에 들어있는것도 몰랐다고 애기를 하고 이 시리얼2000 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수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을 했으나 고소인이 고소를 한 상태이므로 고소인과 합의를 해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장현준이라는 놈과 애기를 하면서 내가 홈피로 돈을 벌려고 한것도 아니다 한번만 봐다오 라고 애기하며 제가 합의를 하지 않으려고 하니까 장현준이가 모든 홈피를 캡쳐를 해놓았다고 하며 다른 회사 알리면 집을 팔아도 해결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할수없이 합의를 했습니다.
합의 금액은 메인페이지의 약3배는 될것입니다. (천만원 이상--누구게 주)
제가 홈피로 돈을 벌려고 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제가 프로그램을 돈주고 몰래 팔았다고 하면 그 큰금액을 주고 합의를 했다고 하면 제가 생각해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