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두 가구 시픈데이...
분홍수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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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28 09:08
안녕하심? 분홍수푸예요.
토욜날 강모가 있다구요? 정말 좋아요. 저두 참여하고 시픈데...
지방 소녀라서... 갈수가 없을 것 같군요.
어떻게 운좋케 설에 떨어졌더라두 길도 전혀 모르니...
모두들 만나셔서 조은 얘기 마니 나누시구요.
저두 언젠간 모임 때 만나뵐 수 있겠죠. 그쵸?
아~ 이것이 지방의 설움인감...
여러분... 담에 분홍수푸가 여러분께 인사할 기회가 있겠죠.
안녕히... 빠아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