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우!

푸~~우우!

으~~놔! 0 807 2000.11.28 17:03
접니다요..으~~놔!

맥방의 XXXX.

오랜 잠수를 깨고 함 들어와 봤습니다.

매일 들어오기는 하는데...

그냥 그냥 뜸하신것 같고...

............

으놔는 하는 일 없이 바쁩니다.

요즘 일이 좀 있어서...

이런 고급인력을 위드 치는 것에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왠만한 일 아니면..
내가 있고 싶거나..개인적인 일이 아니면...칼 5시 퇴근을 고수했는데..
(간혹 2시 반정도에 땡땡이 까지 깠는데..쩝..)

요즘은 계속 8시 정도 까지 남아 있습니다.

밥을 줘서 그냥 일하고 있지...
안그랬으면 난리납니다.
(전에 있던 회사에서도 밥만 주면 10시 까지 잡아놔도 아무말 안했습죠...헤헤..단순한 으놔..)

감기가 그래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거의 걸어다니는 시체처럼 다녔는데...

................

학교에 한동안 홍역이 번져서 걱정을 했었습니다.

제가 한번도 홍역을 안했거든요..

어른이 되어서 하면 엄청나게 고생한다고들...
(아주 어렸을 때 예방 주사를 맞아서 안했어요...근데...좀 커서도 또 맞았어야 한다는디..울 엄니는 뭘 하셨는징..)

계속 따뜻한 날씨때문에 홍역이 번졌다고 하는군요..

근데..요즘 처럼 쌀쌀해 지니..

이제는 수두꺼정...
(저 수두도 안했습니다. 한 번 걸렸던 사람은 안한다는디....무서버...)

................

담에 약간 한가해 지면...맥방엘 자주 가겠습니다.

아마 12월 말부터는 매일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케케케...

꼬럼 저는 오늘도 업무 보조 일을 하러..요만...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