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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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28 14:35
늘 잠깐씩 와서 보고만 갔는데..오늘은 자취를 남기네요
아마 어제의 설움때문일것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동창 사이트가 너무 느리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선후배님들이 저희 초등학교만의 동문 사이트를 만들어놓으셨는데요
얼마전에 업그레이드를 했거든요
듣기론 게시판에 색색이 다른 글자를 올릴수도 있고 서체도 지정해 올릴수 있다는데..
전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본문박스는 아예 뜨지도 않았구 제목만 올릴수 있었죠..
그래서 건의란에 맥이라 이럽니까? 하고 올렸더니..
(제목만으로 ...)
몇일 지난 지금은 아예 위 메뉴들은 클릭도 안되더군여..-_-
봉사차원에서 하시는 것이니..재촉할 수도 없고..
그저 예쁜게 죄려니..그러고 있습니다..
(맥이 좀 이쁘잖아요..)
근데 이럴땐 이뻐도 슬프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