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별고 고급스럽지 못한 타이틀이군요. 운영자님

Re..별고 고급스럽지 못한 타이틀이군요. 운영자님

레이 0 426 2000.10.25 09:18
저도 그리 소주를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정말 친한 누군가가 권하면 쓴맛 참아가며 한두잔 받아 마시는게 다인데..
그래도 "오셨군요, 레이님, 언제 만나서 쐬~주나 한잔 합시다."라는 인사말을 받고
쓴 소주 생각하며 인상 찌푸린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 마음 씀씀이가 고마우면 고마웠지..
말보다는 말속에 의미를 한번 생각해보시면 준성님도 그리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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