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슬프다

아 슬프다

성희영 0 874 2000.10.17 15:55
오늘은 글 올리신분이 한분도 않계시네요...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어제의 글을 읽다보니 우울해지네요
어느누군들 이별의 아픔을 모르는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만큼 더 성숙되기를 빕니다.
오늘은 날씨도 우중충하구 심난하네요
재미있는 것이 있어 올립니다. 보시고 기분이 우울하신분들
한번 웃어보시죠

◈ 성희영 ─ 용량이 너무 커서 못올렸습니다. 죄송 ㅠㅠ 혹시 여긴 못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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