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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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1 00:16
친구랑 싸웠습니다
내가 몰 그리 잘못했다고 ..
잘잘못을 따지기보단 내게 그렇게 화를 낸다는 사실이 야속하더군요
넘 오래간만에 싸우는것이라 적응이 안되 변명 한마디 못하고..
왜인지 내 입장을 설명하고 따지고 들기가 싫어지더군요
마냥 야속하기만 하고..
말 안해도 알아줬으면 좋겠고..
몸이 피곤하니 변명따위들도 귀찮습니다
당분간은 연락도 안 할 기세이던데..
속상해라
낼 아침먹고 기운나면 먼저 연락을 해야할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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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우산이 없을때 쓰는 말--
---BYC
◈ s94 ─ 연락하고 자시고 할것도없네요 그냥 평소처럼 하심 그친구도 같은 맘일것 같습니다요/ 좋은 밤... 되세여
◈ 길동이닷 ─ 찾아가서 한잔하고 ... 툭 터놓게 이야기하세요... 뭐 친구가 별건가요? 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