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루루
0
882
2000.10.05 07:55
으놔 언니야 나이가 있으니 시집이니 모니 다 그렇다고 치자..
아직 창창한 나...
우리집에선 2년안에 시집가라고 난리다,,,
동생 남자친구 제대하면 결혼 시킨다고 나보고 빨리 가버리란다,,
시집은 혼자가나,,(이젠 이말 하는거두 지겹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
모하러 결혼을 빨리 하라고 하는지..
우리 엄마 아빠는 좀더 발전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나같은 인재가 결혼이라는 것때문에 나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사회적으로 굉장히 큰 손해다..(이 순간만큼은 난 애국자이고 싶다)
그렇지만 운명의 남자만 나타나면 난 애국자임을 당장에 포기할거시다..
그래서 올겨울 한국 나가면 죽도록 소개팅이나 할라 그런다..
호유화언니 없으면 안된다...
잘보여야 된다...
아니면 국물도 없다,,,
◈ yoonmen ─ 코리아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근데 당신이 꼭 당신이 아닐수도 있습니다...이거 뭔소리랴??....쩝..
◈ 돌아온공공칠 ─ 과연 국가적손실일까 이익일까...
◈ 으~~놔! ─ 음..윗글을 읽으니..내가 루루보다 무진장 늙어 보인다...꼴랑 한살 차이 가지고...내가 그렇게 늙어 보이나??
◈ 으~~놔! ─ 루루...엊그제 너에게 던진 나의 한표를 다시 돌칠에게 돌릴 수 있으니..조심해라~~~
◈ 샤키C077f ─ 한국오기전에,,성형수술부터 하길,,, 제발,,, 그러면 내가 시집보내 줄께..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