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돌아와씀다! 쿡쿡쿡....
black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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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04 23:35
하프(21.0975키로)... 두시간 삼십분! 캬...
물론 좋은 성적은 결코 아니죠.. 하지만 완주했다는게 중요하죠...
넘 대견하지 안낭요?
히~ s94님이 불어넣어준 기와 두루두루.. 님들의 덕분으로 완주를 한거 같슴다.
음.. 요번엔 문화일보 주최연는데... 담엔 아! 10월 22일날 춘천마라톤이 인는데 그땐 5키로, 10키로 하픈 없고 글구 풀이 있드군요... 근데 마감이 됐고, 담엔 11월 19일날 동아마라톤이 있는데 그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 음.. 어디드라.. 암튼 그때 있어요... 그땐 5키로, 10키로, 글구 하프가 있는거같애요.. 백호님두 함 뛰어보세요 5키론 물론 첨 도전하게되면 어렵죠.. 그렇지만 5키로보단 10키로가 더 스릴있을거같군요.. .. 못보다도 자기성취감이 크죠... 산 좋아하시나요? 산타는 느낌과 비슷해요... 힘들게 오를땐 다신 안탈거같은데 정상에 오른 그 기분.. 그분땜에 담에 또 타죠.. 마라톤두 비슷한거같애요.. 마약.. 모 그런느낌....
음.. 신청은 검색엔진에서 마라톤을 쳐보세요.. 아마도 올해 일정이 쫘악~ 나올거에요..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세요.. 그럼 그담은 어뜨케하라고 나올거에요...
암튼 함 도전해볼만한거같에요.. 아마도 맥만큼이나 좋아지지않을까싶네요... 첨에 제가 맥을 접했을때의 기분... 대단했죠... 또 다른 세상을 경험하는거같은 모 그런거말예요.. 넘 거창한가요?
그나저나.. 맥방에 가야되는데 백호님.. 혹시 일욜날..은 맥방 혹시 문여나요? 글구 토욜날은 몇시까정 계시나요...
정말 이젠 더 미루면 안될꺼같애요.. 눈에 가시가 돋아날거같애요.. 보구싶어말에요... 헤헤헤- 우~와! 닭살!! 캬캬캬- 옆에.. 이쁜언니 눈돌아... 팍!팍팍!!
전 여전히 쓸데없는사설이 길죠?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겐나이다...
낼 봐요... 무사히 살아돌아왓다는 보고 확실히 드리고...
열분.. 안뇽?
-까망천사-
◈ s94 ─ 축하합니다. 요즘 백방에 젊은이파 늙은이파 논쟁이 한창입니다. 진정한 젊은이 뭔지를 몸으로 보여 주는것 같군요 피곤하실터 후유증이 짧도록 건강관리 잘 하세요 그럼~
◈ 길동이닷 ─ 음 대단함니닷... 저도 한때는 마구 달리던 몸인데 지금은 ...쫍
◈ 으~~놔! ─ 나도 굴러서 라도 뛰어 봐서...젊은이파에 함 끼여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