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감탱이!!!
도저히 못참아. 내가 참아줄라구 했는데.
정말.... 남의 아픈데를 찔러두 유분수지. 머? 이젠 글렀다구?
그래... 나두 그거알구 쿠~~~~~~~~~~~~~~~~울 하게 혼자살꺼다.
글구... 내가 당신 장가갈때 조카 델꾸 갈꺼얌.
'이 나~쁜x 날 두고 니가 가긴 어딜가!!!!!!!'
글구... 늘거서 애낳는거 힘들거나 말거나 당신이 도와줄꺼얏????????????
┼ Re..어,, 호유화,, 미안,,,: 쏘스(coolsauce77@yahoo.co.kr) ┼
│ ┼ Re..이젠.. 없던 애까지 만들어...: 호유화 ┼
│ │ 글도 못읽어??? 임신이 아니구. 인신이야.
│ │ 인신공격이 몬지는 알라나????
│ │ 미안해. 쏘스님 수준 생각않구 어려운 말루 한거.
│ │ 암튼... 내 혼사길 막혔으니까 책임져!
│ │ 책임지란 말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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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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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이 되면 다들 애가 있길래,,, 호유화도 애가 있는줄 알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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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써꾸나,,, 그래꾸나,,, 그런거여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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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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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고 혼사길,,, 문제는,,, 내가 말하기 전에 이미 글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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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포기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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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미련을 못버렸다니,,, 넘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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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은 내가 살께,,, 내가 잘못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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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에쑤: 휴,,,,, 늘거서 애가지면 되게 힘들다던데,,,,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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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한 호유화,,,, 우와아아아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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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눙 06/24[18:59]
┼ 상처받겠어요.... 장난은 장난으로 끝나야지..... 별거아닌 일이 관계를 깨트릴 수 있자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