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것도 아닌데......
cic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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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18 18:47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나봐....그래 나도 변했으니까~~~"
"변하지 안는건 모두 변한다는 것뿐야...."
이거 말고도 만을 겁니다 이런 노래 가사들....
사람들은 사랑에 빠지거나 사랑에 아파 할때 왠만한 노래 가사는 다 자기 얘기로
들린다고 하더군여~~~
근데 전여~~~ 저는여~~~
사랑에 빠진것도 아닌데... 이런 노래가사들이 왜이렇게 가슴에 와 다을까여...
가슴에 와닿는걸 넘어서 아~~~~~주 팍! 팍! 꼿칫니다.
나아닌! 단수가 아닌 복수로 일하는거 요즘처럼 힘들면 차라리 머리깍고 산으로...
갈까 하는 생각하면서 삽니다.
첨엔 이러지 안았는데 .................
이런 생각만하고 그런 생각 따위는 이젠 소용없다는걸 알면서도 말이죠....
물론 인간관계에 있어 트러블이 존재하지 안는다는 건 불가능한 현실이지만...
강도가 더 해갈수록 견디고 적응해 나가기 넘 힘드네여..
서로 속고 속이고 작은것 하나에도 의심하고.......
아직은 단련(?)이 덜 되서 인지 견디기도 적응도 안되고 있습니다..
강호에서 살아 남기는 쉬운일이 아니라는거.........
난 아직 더 독해져야 한다는거.......더불어 난 피래미라는 거............
믿었던 사람도 가끔은 의심해 봐야 한다는 거.......
난 이런거 안배우면서 살고싶었고 안배우면서 살줄안 내가 바보 병신이라거.....
요즘 재가 배운 사실들입니다..
피에수:괜한 넉두리에 신세 한탄에 농부님들 기분 상하게 한건 아닌지 생각들지만...
이런 얘기 여기서 밖에 할수 읍는 제 처지 불쌍히 여기셔셔 이해를 부탁~ㅜ.ㅡ
◈ s94 ─ 괜한 넉두리는 아닌것 같다네. 산다는 거 다 고기서 고기인것을...제 경험상 언제나 정직할려고 하고 자기 자신한테 솔직할려고 하고 남에겐 조금만 아량을 가질려고 한다면 생각보담 나뿐늠들이 많지 않은것 같테여 그래도 나뿐늠은 포기해야 하지만....노래도 있쟎여 "나만 포기하면 되는데.~~~"
◈ s94 ─ ciciya님 힘 내시고 새마을 노래나 한곡 부릅시다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 s94 ─ 괜한 넉두리는 아닌것 같다네. 산다는 거 다 고기서 고기인것을...제 경험상 언제나 정직할려고 하고 자기 자신한테 솔직할려고 하고 남에겐 조금만 아량을 가질려고 한다면 생각보담 나뿐늠들이 많지 않은것 같테여 그래도 나뿐늠은 포기해야 하지만....노래도 있쟎여 "나만 포기하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