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쨍~자그르를~~
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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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07 13:37
몇일째 벼르든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한 10여년전에 한번 가보고 두번째인데
잇몸이 부실하다면서 이몸치료와 더불어 스케일링을 하라길레
어쩔 수 없이 했습니다
씽~쨍~자그르를~~ 하는 소리에 온 몸이 그야 말로 흥분(?)그 자체 였지요
그나마 그치과에서 젤로 어여쁜 낭자가 머리를 꼭 붙들어 잡아 주는게
한결 치료에 도움이 되었답니다
치료하고나서 담배 한대 피울려니 쪼매 갈등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한 대 피워보니 담배 맛이 없네요
이빨은 충치도 없는데 이몸관리를 잘 못했다는 얘기를 들었답니다
이제 부텀이라도 잇몸 관리 좀 잘 해야겠습니다.
아무쪼록 맥방님 여러분들도 잇몸 관리 잘하세요
씽~쨍~자그르를~~
씽~쨍~자그르를~~
씽~쨍~자그르를~~
씽~쨍~자그르를~~
씽~쨍~자그르를~~
◈ yoonmen ─ 우헤헤..스켈링 나두 해 봤는데..장난이 아니더군여...떨어나간 불쌍한 치석들...T.T
◈ 레이 ─ 저두 하려하는데..전 충치두 좀 있는거 같은데..흑..무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