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하지만 행복한 시간들..

조촐하지만 행복한 시간들..

yoonmen 0 1,028 2000.09.06 14:06
안녕하세여...yoonmen입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어제가 제 생일이였습니다..

어젠 전 인끼란 거슨...무상하고 거품과 가튼 거라는 걸 실감한날이였습니다..

어제 이전 까지만 해두 전 나름대루 제가 인기가 있는 맥방에서 많은 관심을 갖는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막상 생일상을 받아보니..후후..

그래두 절 변함없이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비록 커다란 행복감...풍만감으로 다가 오지는 못했지만...

소리없이 다가오는 행복에 가슴한구석이 채워 지더군요...헤헤..

전 원래 사람이라는 존재에 대해 너무나 애착을 갖고 있는 아주 나쁜 습성을 갖고

있죠...나중에 후회라는 것을 하게 될줄 알면서 말이죠..헤헤..

넘 우울해 졌나..그냥 당신들의 무관심이 한 인간을 우울로 빠져들게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하지만 어제 오신분들 넘 고마워요.....

99를 가진 놈이 100을 채우기 위해 나머지 하나에 연연하는 나만의 욕심인가요??헤헤..

그럼 전 이만 줄입니다..

--yoonmen--


◈ 샤키C077f ─ 늦었지만 생일추카한다,,, 늦었지만 술사라,,,
◈ 샤키C077f ─ 늦었지만 생일추카한다,,, 늦었지만 술사라,,,
◈ s94 ─ 내년 생일엔 꼭 축전 하나 보내드리겠습니다. 참 어머니 선물 사 드렸나요????
◈ yoonmen ─ 헉..아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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