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집에서 보내는 일주일...넘 좋아...
으~~놔!
0
1,194
2000.08.17 22:52
접니다.
한참만에 들어왔습니다.
언니 아가들 본다고...집에서 갇혀 살다가..드디어 오늘 친구들을 만나서 시내라는 곳을 나왔습니다. 쩝..
올만에 들어오니...
호유화언니는잘 다녀 오셨는지...
심난하다는 루루글도 보이고..
넘 오랜만에 혜정이 글도 보이고...
넘 좋네요...
하하하...서울 올라가면..맥방에 출근할꺼예요...
알았죠???호유화언니...
고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