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긴 햇었나요?

사랑하긴 햇었나요?

머털도사^^ 0 880 2004.03.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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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시가 좋아서 그런가 기분도 존네요..^^
여러분도 그런가요?
일하기도 싫고 놀러 갔으면 좋겠네요..^^
어디가 좋을까요?
아~ 떠나고 잡다!!~ 어디로든......

사랑하긴 했었나요-Lisa


210.221.90.21아침이오면 03/23[14:59]
사랑.... 아무것도 아니지만 마치 대단한 양.. 착각을 불러일으시키는 속된 감정의 응집체...
그따위꺼.. 갖다 버릴랍니다...
그래도 음악은 좋네요.. ^^;;
211.110.110.76미야^^* 03/23[15:01]
저도 널러가고 싶어여... 봄바람이 살랑살랑부니까..가고싶어염.....앙~
210.221.90.21아침이오면 03/23[15:18]
미야님은 당분간 외출 삼가셔여~ ^^;;; 갈~ 관상을 보니 미야가 될 운명이로다~~ 캬캬캬 후다닥~ 3=3=3=3=3=3
211.186.88.226머털도사^^ 03/23[15:19]
사랑은 무엇이다!!
결정을 내버린다는것은 정말 불행한 일일세...아침군...
글지 않은가? 아침군!! 언제한번 심오한 대화가 있어야 할듯...
봄에는 역시 산이죠 미야님!!
이젠 처박아 두었던 등산장비를 다시 정비해야 겟습니다..^^~*
즐건하루 데세요..^^
211.59.244.77미리네 03/23[15:31]
그따위꺼라.....흠...전..아직...사랑이 무언지...감이 잡히질않는데...
갖다 버리긴실쿠.... 더 알고픈데........
머털도사님말슴처럼....사랑은...어떻다라는...결정체가 아닌....
자기 스스로 자기의 사랑을 만들어가는.....그래서...각자..그모양이 제각각이겠죠...
먼소린지...-_-;;
210.221.90.21아침이오면 03/23[15:44]
뭔소리라뇨? 맞는 소리죠.. ^^;; 그런건 알지만... 이제와서 그런건 별로 알고싶지도 하고 싶지도 않다는거죠.. 땅팔때가 되어서 근가봐여.. ^^ 사랑따위에 연연해서 사는게 아니라.. 정으로 살랍니다. 사랑과 정은 틀린거죠? 속성은 비슷하지만... ^^
오늘 이후로 울 회사 인터넷이 끊겨서.. 당분간 이곳에 들어오지 못하겟네요... 아마 담주나 되야.. 아니면 저녁에 겜방에 가서야... 이곳에 들어올듯. ^^
210.221.90.21아침이오면 03/23[15:47]
누구나가 욕하고 화낼줄은 알죠.. 특히 저처럼 다혈질이구 성질 드러분늠은 특히나 더.. ^^;; 하지만 웬만해선 그런 행위 잘 안하죠... 사랑도 그런 감정이랍니다.. 미리네님 말씀처럼 제가각의 모양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어떤이는 사랑하기에 자살하고...
어떤이는 사랑하기에 상대를 죽이고...
또 어떤이는 사랑하기에 그 사람과 함께 살려고 바둥대고...
그리고 어떤이는 사랑하기에 사랑을 버릴려고 하더군여.. 푸힛~ 저야말로 뭔소린지.. ^^
210.221.90.21아침이오면 03/23[15:48]
↑ 주관적인 생각임다.. 주관적.. ^^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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