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이젠 잊어야만 하는 내 아픈 기억이
별이 되어 반짝이며 나를 흔드네
저기 철길위를 달기는 기차에 커다란 구름으로도 달랠수 없어
나는 왜 여기서 있나.
오늘밤에 수많은 별이 기억들이 내 앞에 다시 춤을 추는데......"
하는 전인권 노랫말이 생각나네요.
괜히..
점심들 맛있게 드세요.
헤헤~^^
무게 08/26[13:17]
큽..요즘 가끔 나오는..전인권노래뮤비띄우신줄 알았다는..-_-;;;;히히...구사님 오랜만입니다..^^;;
맥생맥사 08/26[13:20]
이노래는 94님 땜에 첨...들었었는데... 기억이..나요...
94 08/27[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