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가 한 짓~

그동안 내가 한 짓~

열혈남아 0 651 2003.09.01 11:32
1. 래프팅

강원도 영월 동강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오고 을씨년스러운것이 춥습디다.

6시간에 걸쳐 노젖고 물에 열두번도 더 빠지고

한번은 해볼만한 거데요



2. 인라인

평일날 혼자서 한강로드 성공했답니다.

여의도에서 출발 ~ 올림픽대교 ~ 다시 여의도루

실은 전철을 탈 생각이었는데...길을 몰라 여의도까지 돌아왔다는..

다리 부서지는 줄 알았습니다.

탄천에 자동차 극장이 있더군요...

언제 평일오후에 시간맞춰 라됴들고 인라인 극장만들어볼까요? ㅋ



3. 번지점프

속초에 다니러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는길에 붙어있는 플랜카드 보고

차를 돌려 휭~ 하니 뛰어 내리고 왔습니다.

국내 최대 높이 63M

음....그냥 놀이기구는 번지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이번엔 발목을 매달고 뛰어내렸는데....티셔츠가 훌러덩~ 될 상황이 발생해서..

못까불고 옷만 부여잡다 내려와서 안타까왔습니다

담번엔 허리띠를 하던지 고무줄 바지를 입던지 해야지.....기분은 왕됩니다.




적다보니 운동 무쟈하게 좋아하는 애로 보이는군뇨 -_-;; 전현데...

휴가였습니다...좋게 말하자면...

오늘 오랫만에 출근을 했구요...

오랫만에 글도 남깁니다.










211.218.202.55유니야 09/01[11:38]
와우~ 부러워라~! 전부..제가 해 보구 싶은것만 해보시구 오셨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여~
211.224.193.147고다르 09/01[11:39]
열혈~~~~~~~~~~ 내 니 둑음줄 알았다 좀 들리고 그라지 흑흑 방가우이

211.218.19.197hillman^^ 09/01[11:44]
흑!....ㅜㅡ;; 부러울 따름이요.......얼굴도 까묵겟네......아리아리 하오~....ㅋㅋ
210.124.253.178giri 09/01[12:17]
남자님 멋찌심니다...
211.196.96.98열혈남아 09/01[12:45]
유니야님-시간 난김에...항상 맘만 먹고 언제해볼지 몰라서..사람들 닥달한겁니다..
고다르-오랫만이지...집에 컴터가 없어서 못드와바써...컴터하나 사주믄 안잡아묵~~지
힐맨- 안녕~ 벌써 까묵은게 아니고?....설명해바바...까묵은지 오랠텐데....
giri님-음..일단은 감사하고 이단은 남자(?)라뇨?...남아랍니다
220.77.193.205ㅋㅋㅋ 09/01[13:13]
열혈총각 ㅋㅋㅋ
220.71.88.27제프리 09/01[13:48]
열혈 형~~~ 보구시포~~~
211.212.196.31*로또고고* (ilyoung70@hanafos.com) 09/01[14:10]
오...총각 오랜만이군^^*
211.224.193.147고다르 09/01[14:19]
열혈 그동안 쉬었나 무신 신변에 일이 있었군 그라고 잡아무라~~~~~ㅋㅋㅋ
211.179.222.173노뚱 09/01[16:09]
그동안 내가 한일 자기 컴하기 TV보기 살찌기..씨
211.179.222.173노뚱 09/01[16:09]
놀리는겨
211.196.96.98열혈남아 09/01[17:34]
ㅋㅋㅋ님- 총각도 아님다..
줴풀군 - 으하하~~ 오랫만이야...
고고행님도 그동안 잘지내셨죠?...로또라...혹시?...당첨?...저 1억만 주세요~
고다르 - 머리데라...먹어보자.... 우C~
노뚱님 - 나도 자기, TV보기, 살찌기 했는데...본의 아니게 놀린게 됐다면...제대로...약오르지용~ 약오르지용~ 음캬
캬~ =3=3=3
211.190.195.21맥생맥사 09/01[17:41]
오~호...번지할때...그런수가 있구료....거럼...티셔츠를 꼬~옥..바지안에 넣코...뛰어야 하남??? 열혈..우리..인라인로드 한번 같이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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