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뭉클합니다,,^^
태어나지2달바끼안된아이가,,
어느날,,눈물을,,또르르흘리더니,,
다음날,,,,나와,,눈을마주쳤습니다,,
그러고난후,,,오늘,,
모빌을,,폼으루,,달았따생각했는데,,,
모빌에,,찍찍이를,,무심결에,,찍!찍!
눌러줬떠니,,,민지가,,,세상을,,다가진듯,,
소리없이,,방긋,,웃습니다...
초생달처럼,,눈이보이지안케,,,,입은,,
커다랗케,,,,아주,,,가슴이,,터질것,,같습니다,,,
넘,,기쁨니다,,^^
미숙아로태어나서,,성장이,,늦을거라는,,의사말이
거짓으루,,느껴집니다,,^^,,
오늘,,,비가,,옵니다,,,
더,,방긋웃으라구,,,태교때듯던,,,신나는
음악을,,틀어주구,,민지앞에서,,,나는,,신나게,,흔들어
댑니다,,,민지앞에서,,생쇼를,,했쪄,,^^,,,
웃으면서두,,하품하구,,,
지금은,,모짜르트음악을,,들으믄서,,잠이들었습니다,,
넘,,,귀여워서,,,미칠지경입니다,,^^
축하해주세여,,^^
울민지,,,,세상에태어나,,첨으로,,,웃엇습니다,,,,ㅠㅠ
신삥 09/02[11:47]
아....을마나 이쁠꺼나...^.,^...버거..존경하네...^.,^...건강하고..2세도 부군도 버거도 늘 건강하길..^.,^
giri 09/02[12:01]
아름답군여....언제나~~~~
무게 09/02[12:11]
^^;;;조아 죽을라고 그러능군...히히.....행복해보여좋음....^^;;
jimi 09/02[12:37]
히히,,,,
아리스트 09/02[12:37]
축하합니다.....정말로 기분이그렇게 좋아요??저도 우리아가12월이면 세상에 나오는데...그날이 너무 기다려줍니다...행복하세요..^^
KENWOOD 09/02[12:57]
버거님^^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 들겁니다.
전 울아가를 태어나자마자 안았을때 그기분! 정말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거예요...
그리고 첨으로 "아빠"라고 날보며 말할때... 눈물이 날정도였죠...
버거님두 이쁜민지 건강하게 잘키우셔서 이 엄청남 행복을 마음껏 누리세요...
아가들은 건강하게만 커준다면 더할나위가 없죠...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더욱더 건강하게 아가를 돌봐야겠죠...
저두 울희정이 아플때는 정말 제가슴이 무너진답니다...
그치만 울희정이의 해맑은미소를 지켜주기위해 다시한번더 힘을 내지요...
버거님^^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셔서 더욱더 민지앞에서 힘차게 흔들어 주세요...^^
옐로 09/02[13:38]
버거님의 글속에서 행복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아이들은 사랑을 먹고 자라니까요.
버거 09/02[13:41]
항상좋은말씀해주시는,,KENWOOD님^^~,,,감사합니다,,^^~~민지두,,희정언니못지안케키울께여^^~,,아리스트님,,제후배가,,되겠꾼여 ,,^^,,궁금한거있음,,맘껏물어보세여,,^^제3에인생을사시는군여,,^^배속에있을때가,,행복하더군여,,ㅋㅋㅋ^^,,,
아침이오면 09/02[13:45]
순한 양처럼 키우시려면 모짜르트나 바흐를....
강렬하구 파워틱하게 키우시려면 메탈음악을~ 짜짜짜~~자자자자자장~!!!! ^^;;
아~ 부러버라...
제프리 09/02[13:49]
아.... 나두 하루빨리 아가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 부러워.... ^^
쥬신 09/02[13:53]
홀홀홀...조으시겠슴다...
저도 울 아들래미 제 품에서 잠들때 그 조그마한 생명체에 대한 안스러움과 사랑스러움을
아마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슴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은 다 그렇게 자식들을 무한히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뽈뽈 걸어다님서 온갓 저지래 하는 재미로 다니고 있담다..울 아들...카하~..
퇴근하고 집에들어갈 때 문소리 나믄 고개 빼꼽하게 내밀고 씨익~~웃는 얼굴...
이맛에 퇴근할때를 기다립니다...
다솜^^ 09/02[13:56]
애기 웃을때 넘 이쁘죠~~너무너무 신기하고~~ 쪼매난것이 또 할껀 다해요....ㅎ ㅎ
재체기하면서 방귀낄때 얼마나 웃긴지...민지도 혹시 그러나요???
우리 여진이 요즘은 안그런데... 2달쯤에는 꼭 그랬었거등여...ㅋㅋㅋ힘이 들어가서 그랬나봐요...
암튼 그 감동 쭉~ 이어지길 바라구요...이쁘게 키우세요...깔깔깔 웃을때 더 이쁠겁니당~~~^^*
버거 09/02[13:57]
무게,씬삥오빠,,이제는,,슬슬,,딴인생두,,살아봐~~야되지않을까나,,^^
버거 09/02[14:04]
엄마가되믄,,거짓말쟁이가된다져^^~,,,남편한테,,얘기했떠니,,,첨엔안믿
떠라구여,,비됴루,,찍어놨따니깐,,남편두,,기뻐하더라구여,,,,^^어제,,부
부싸움했꺼든여~~민지가,,오늘,,화해를,,시켜주네여^^~~기뻐서,,전화
하는나나,,뭔일이있었냐는듯,,어쩔줄모르는남편이나,,^^참,,단순하져??
^^~~그래서,,,사는가봅니다,,^^
이수 09/02[14:50]
언니 좋았겠당,,행복해 보이네...그러니깐,,참 부럽따는 생각이...이수도 어서...시집일랑,,,~하하~^^;;;,,,,
cjh 09/02[14:59]
버거양,,, 행복이 뚜~~욱뚝 묻어 흐르나벼~~.. 여전히 잘 먹구 잘 살구 있쥐?^.^
버거 09/02[15:02]
이수야,,매일마다,,문자잘받꾸있어^^,,,잘지내지??^^~,,정훈이오빠,,가을에,,가는겨??
94 09/02[15:15]
조켓쑤^^.ㅋㅋ 미숙아일수록 면역력이 떨어 진다니까 엄마젖을 꼭 먹이세요. 나누어 먹이지 말구........흐흐흐..
버거 09/02[15:19]
아가가먹따잠든뒤는,,,남편이,,싹쓸이하는디,,ㅋㅋ^^
94 09/02[15:31]
아주 부지런한 남푠이군요^&^,,, ㅋㅋ 하여튼 부럽네요. 저녁에 보채는 것두 언제 그랫냐 싶게 세월 금방 가거던요. 늘 행복해요~~~~~~~~~~~~^^
94 09/02[15:32]
아주 부지런한 남푠이군요^&^,,, ㅋㅋ 하여튼 부럽네요. 저녁에 보채는 것두 언제 그랫냐 싶게 세월 금방 가거던요. 늘 행복해요~~~~~~~~~~~~^^
94 09/02[15:35]
남푠님이 부럽다는게 아니라 버거님의 행복이 부럽다는 걸로 사족을 답니다. 행여나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거 09/02[15:42]
뻐하하~~많이부러우시군여,,^^리플이,,2개씩이나,,ㅋㅋㅋ
94 09/02[15:46]
사실 쬐끔^^,,, 우헤헤~~~ㅋㅋㅋ,,, 아 잠와~@@@@ 빗소릴 들으니 잠이 쏟아 지네요. 민지야 전 자면 안돼!!! 밤에 자야지...^^
94 09/02[15:47]
전--->넌
포동이 09/02[16:17]
와 ~~ 정말 축하해요,... 와~! 아가는 정말 웃을때가 정말 이뻐요 ㆅ
유니야 09/03[09:19]
버거님~ 정말 행복하지^^ 난 우리 조카가 걸음마 하는걸 부모들 보다 먼저 봐 버려따...ㅋㅋ 그때도 눈물이 나던걸...가슴 뭉클하니~ 쨘~하고 해피하지? 건강하구..민지도 이쁘게 건강하게 자라길~!!
버거 09/03[16:18]
응ㄱ,,,,고마웡~~~~~^^포동님두,,^^
제갈식 (

) 09/04[01:22]
참 아름다운 일이지요! 우리애두 이번달에 태어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