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좋은 건,,,

명절이 좋은 건,,,

0 688 2003.09.09 13:37



만나는 사람마다
함박웃음 지으면서 인사할 수 있어서이고,,

각종 맛난 음식들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이고,,

자주만나지 못하는
오랜 친구에게서
반갑게 날라오는 문자들이 있어서이고,,,

나역시 잊지않았음을
그들에게 알릴 수 있어서이고,,,

명절 전에 수금해주려 노력하는
거래처 사장님의 따뜻함이 느껴져서이고,,,


음...
암튼 유난히 넉넉해지는 하룹니다.

게다가
쌀쌀하고 눅눅한 날씨 때문에
방바닥을 따뜻하게 덥혔더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네요...

건강하구,, 즐겁구,,, 백번 웃는 추석들 되십셔,,, ^^




61.104.36.89쁘띠~~ 09/09[13:40]
언니두 해피추석~~ ^^ 되세염~
61.72.115.126이프로 09/09[13:52]
누나두 해피추석~~^^되세염~
61.99.14.142cjh 09/09[14:01]
누님두 즐추석~~~되세염~~^.^
61.77.71.108 09/09[14:08]
그럴께염~~ ㅋㅋ 셋이 약속했어?
211.106.136.201피리~ 09/09[14:29]
쫄님도 웃음^0^ 가득~한 추석되세요... ^^*
61.73.16.240다솜^^ 09/09[15:23]
언니 오랜만~~~ 즐거운추석되세여~~~^^*
211.37.53.164요세미티 09/09[15:25]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쫄언니~*
211.216.22.84환타 09/09[17:02]
누나~전동치쏠사가라~~
61.73.1.66쏘스 09/09[17:18]
올해는 웃음이 별루 안나와,,,, 그래두 즐겁게!!!!!
61.105.100.2421000 09/09[17:52]
오랜만이네요. 쫄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0^
211.191.216.39일로나 09/09[18:12]
쫄언니~~ 나도 넘 반가워 언니 잘 지내고있는거지? *^^*
220.120.172.233호유화 09/09[20:25]
언니 올만이네~~* 추석 잘보내구... 본지 넘 오래다 그치? 잘 지내는거지? 오빠두 여전~하구? 보구싶네 그려~~
211.178.102.146아기엄마 09/09[23:18]
어.... 호유화다.^^..... 잘 있어?......
언니 언니 쫄언니.... 편안한 추석 맹글어가..... 아겸마는 갈수록 일이 없어지네(맏며느린데...)
것두 좀 시원섭섭하다.... 아마도 친정엄마가 딸 덜 힘들라고 맨날 기도해서 긍가바.....호호...
오늘 펑크...... 담에 꼬옥.... 만나.... 슈퍼울트라캡숑환타지스페샬 "아짐마" 드림팀을 만들자구...
211.199.32.216고다르 09/15[09:13]
다덜 추석 잘 보내셨지요 ^^ 아짐마 드림팀에 지도 살자쿵 끼워줄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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