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졸린 하루였어여..

앙... 졸린 하루였어여..

이윤 0 663 2003.09.15 19:07
5일의 긴 휴가같은 추석이 끝나공..

뉴욕에 있는 칭구에게..선물할라고
음악..고르고..또 골라서
간추린..CD한장에 굽는대 총..매칠매칠이나.. 걸렸음다..

아주..엑기스만..고르는거또..힘들더라고요..
테스트용 CD 만들어서.. 듣고 또 듣고..

여튼..쓸데없는데 신경쓰는거라 생각해도 선물할꺼라.. 부푼맘에 골랐슴미다.
얘는 이런거 알라나 몰겠네요..

오늘..일도 안대고..그래서.. 편지쓰는거또 디자인해서 보내고..
밸..일같지.않은 거에 매달리다 하루가 다 갔네요.. 오마..허무해라..

낼부터..힘차게 또 하루하루 보내야겠어요~
여러부~운.. 도요.. 하팅!

211.212.196.170*고고* (ilyoung70@hanafos.com) 09/15[19:12]
전 지금도 졸리걸랑여..무기력~흐느적~흐믈텅~밍기적밍기적~~~
호홋~이윤님도 해피 추석 잘보내션나 보근녀...^^*
218.154.255.100제임스 09/16[11:28]
기운 내십시여..저의 기운을 나눠드립져.. 젊음을 위한 박카스 한병...^^;
전 이번주만큼은 날아갈듯 함미다..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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