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밖으로 하나둘씩
별빛이 꺼질때 쯤이면
하늘에 편지를 써 워 -
날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갔던
너를 잊을 수 없으니
내 눈물 모아서
하늘에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꺼예요
낸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꺼예요 눈물 모아....
song by - 서지원 (내 눈물모아)
고다르 09/18[11:56]
아치미 하이!!!!!
웬날벼락 09/18[12:05]
오랜만에 듣는군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너무도 와닿는 가사군요.
아침이오면 09/18[12:39]
고다르님도 안녕하시죠? 또 비가오네요..... 제 눈에 비친 비는 단순한 비가 아니라.. 슬프네요..
그런데. 날벼락님.. ^^;; 설마 저한테..벼락을 주실거면. 국회에나 한 방 부탁드려여~
요세미티 09/18[13:53]
슬픈 노래에요 ㅜ.ㅜ 아~~ 서지원 목소리 정말 좋은데...
아침이오면 09/18[14:14]
간혹가다보면... 요세미티님의 그림에서도 어두운 면이..가끔..가끔 보여여.. 저만의 기우인지 모르지만..
KENWOOD 09/18[14:39]
아!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네요,,,흘린눈물만큼 사랑은 아파만 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