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비가오면 아침에 더 일어나기가 싫습니다.
마냥 이불속에..있구싶고...몸이 땅으로 꺼지는거 같아서...
오늘도 실눈을 떴는데...비가오더군요..
지금 밖은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눈이 너무마니 오면 앞이 뿌~연것처럼....
건물지붕에 비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참고로...삼실이 23층이구요...가운데가 4층까지 뻥~뚫린.. 그래서 하늘이 바로 보인다는....)
그런 기분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비떨어지는 소리..두두두두......
아침부터 늘어지기는 하지만요...
다들 홧팅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욤~~^^
기추리 09/18[09:09]
그래서 늦잠을 잔게군... ㅋㅋ
고다르 09/18[09:14]
대구는 아직은 맑은디 오후에 오겟군요 구루미님두 행복한 하루~~~
아침이오면 09/18[12:56]
구르미님... 늘어질땐 늘어지더라도..일단을 굴르고 보자구여.. ^^;; 어차피 시간은 흘러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