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덩말 짜증나는 날입니다.
제가 몇해전 돈을 좀 빌려준 넘이 있는데
이넘이 돈을 안갚습니다.
차용증을 디밀어도 막무가내입니다.
윽박지르기도하고 달래기도 했는데.. 웃습니다.
지금은 여유가 없으니 못준답니다.
으~~~이말듣고 머리 터지는줄 알았음다.
이넘이 에쿠스 타고 다닙니다.
근데 여유가 없다니 말이 됩니까?
차만 팔아도 10번은 갚아도 남을 넘이...
어케 울나라엔 없는돈 있는돈 만들어 빌려주면
되레 빌려간넘이 잘살고 큰소리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절대신이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상황임다..
가까운사이에 덩말 해결사를 쓸수도 없구..
미칠 지경입니다.
먼넘에 세상이 남 등쳐먹고 사는넘이 잘사는지...
아~~~~~~띠....
궁금이 09/20[10:35]
조용히 해결사를 고용하는 것이...ㅡ_ㅡ
머털도사^^ 09/20[10:40]
저두 그런적이 있는데... 돈잃고 친구 잃고...-_-;;
참 기분 드러운 일입니다.........
always3502 09/20[10:41]
제 주위에도 그런 경우에 처한 친구넘이 있는데... 참 보기 안쓰럽더라구염... -_-^ 감히 한마디 던지자면 하나라도 갖기 위해선... 해결사를 고용하심이... 어차피 친구사이로 돌아가기는 힘들더라구여...-_-;;; 이상...짧은 소견 입니다~ 님 힘내세여!!
아침이오면 09/20[10:42]
저도 그런일 수도없이 많이 당했습니다. 빌려주기만하고 받아본 적은 거의 없죠... 차라리 '사정이 안되서 못갚는다'라고 말이라도 한마디 진실되게하면 맘이 놓일텐데. 전화한통 안합니다. 나중에는 핸펀두 바꿔버리고. 한마디로 꿀꺽하구 튄거죠.
또 어떤 놈은 하두 급하다구해서 돈 빌려줬더니. 그 돈으로 집에 에커콘사구 평면티비사고 그랬더군여.. 그리곤 돈없다구 힘들다구 못갚는다구.. 참.. 어이가 없어서 -_-;;;; 답답해서 저도 몇자 적어봤습니다.
아침이오면 09/20[10:43]
저 역시 그런 인간들.. 하등의 보템이 안되는 인간들이라 판단하고 인간과계 쫑쳤습니다. 그냥 인생배움의 수업료 냈다고 생각하고요...ㅡ_ㅜ
아리송 09/20[11:36]
아치미님~~~~짐부터 저하구 친하게 지내요^^
아침이오면 09/20[12:49]
아리송님... 저... 땡전한푼 없는 그지걸랑여? 돈 꿔주실꺼면 음;;; 생각해보죠. ^^;; 3=3=3=3=3
아침이오면 09/20[13:22]
아~ 생각나서 다시 들어왔는데여.. 아리송님이... 여자분이시면.. 거절.... 남자분이시면 오케바리...할 줄 알았죠? 거절임미다. ( _ _ ) ( - -) 구ㅂ벅
다시는 누구랑 친하게 지내거나 사귀지 않을거걸랑여? 쿠헤헤 ^^;; 넘 오버하는겅가?
뚱쓰뚱쓰~~ (

) 09/20[14:08]
에쿠터를 잠시빌려서 협박해보시죠...넘넘 차가급해서그런다구..그러다음 협박을하는게..그리고 돈받구 절교하십시요..
뚱쓰뚱쓰~~ (

) 09/20[14:08]
에쿠스~
아리송 09/20[14:54]
오버~~오버 맞구여....
전 아짐마에요....아짐마는 괜찮져?^^
아침이오면 09/20[15:06]
네.. ^^;; 부담이 없어서리~~ 아주 조씀미다.. 특히 불륜 대환영임미다 -_-v
요세미티 09/20[15:52]
ㅎ
*고고* (

) 09/20[16:07]
정말 배짱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군뇨....헐...
고추장 09/20[19:17]
음 . 집에 찾아가세요. 부모님이든 형제분이든 마눌이든.. 가서 얘기를 하는겁니다. 액수가 얼마인지는 모르겟지만. 아님. 잘X먹고 잘살아라~ 하면서 나중에 몰래 에쿠스 한번 쫘아~~~~~~~~~~~악 긁어 놓으시든지. 분이 좀 풀리게 ~ ㅡ,.ㅡ;
촬리 (

) 09/21[10:18]
딱 좋은 방법은 묻어버리면 되는데...-..-
미스테리야 09/21[20:56]
에쿠스라? 난 두다리....우리사장 않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