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길래..쇼파에 누운채 귀차너서
응 해떠뉘....
휴지 두통 다찢구...지우개 가루를 내서는 화실 사방에 뿌려 놘네요..-..-
가슴뼈가 아퍼 움직이기두 힘든데..
청소기돌리느라...
다신 화실에 용용이 델구 오지 마라야게씀미다...
내 아들이지만 하는짓이 꼭 지엄마 닮아서..-..-
이프로 09/23[16:33]
히히힛....
신삥 09/23[16:47]
크레용옹...형수는 형 뼈 금간거 아신데효?...혹시 알면 휠맨 빼끼능거슨 아닌지...-.,-;;=3=33
제프리 09/23[16:49]
갈비는 왕갈비가 최고햐~!!
맥생맥사 09/23[17:13]
ㅋㅋㅋㅋㅋ
열혈남아 09/23[18:42]
용용이 내 스탈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