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
강화갔다온건 좋았는데여~^^;;;
집에와서두...일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여..
인삼을 한보따리?사신 울엄마 왈~
인삼...펼쳐서...깨끗이 씻어라~인삼주 담그게~
참고로..저는...울집식구들...몸보신 시켜주려구..산줄알아서..
엄마한테~여쭤봤져...꿀에 재워서 먹음 맛있는데 엄마!...그랬더니..
버럭!화를 내시면서...
너 인삼먹구..주글라구 그러니?가뜩이나..열많은애가..인삼은 무슨인삼~
젊은것이...쯧쯧~
ㅜ_ㅜ
인삼깨끗이 닦구 있는데...인삼뿌리 잘렸다구..머라하심니다..
순간..울엄마가 맞는지....인삼뿌리가..그리중요한건지....ㅜ_ㅜ
이쿠...얼렁얼렁 닦아놓구....나가봐야겠네여~
아무래두..오늘은...술을....마니마니 먹게될듯~
간만에.....먹는술이...얼마나 맛있으려는지..*^^*
칭구들과 코가 비뚤어지도록...마셔볼람니다..
이런 재미라두 없음...백수생활 못하잖아여~^^
금욜이라그런지...맴이..붕붕떠서..가라앉질 않네여~
모두모두~~~~~행복한 날 되소서..^^
그럼 이만..슝=슝=3=3=3=3=^^
찰리신 09/26[17:30]
다들안녕하세요(_ _)좋은하루되세요^^어머니가생각해준말인데 미리네님은 투정부리시는군요.ㅡ.ㅡ;
KENWOOD 09/26[17:35]
이론 인삼을 한보따리나,,,부자시구나,,,친하게 지내용,,,방긋방긋,,,
아침이오면 09/26[18:07]
찰리신님의 말씀대로... ^^;; 일종의 앙.탈.모.드. 이군요~ ^^;; 저도 몸에 열이 많아서 인삼하곤 상극인데..
아침이오면 09/26[18:07]
그래도 좀 서운하셨겠다.. ^^
고고 09/26[18:29]
몸에 열이 많아서 인삼 머금..거의 화이어맨으로 변신한담니다...-_-::..녹용의 힘인듯..
찰리신 09/26[18:34]
저도몸에열이많은데인삼먹으면정말안좋거든요^^;;
민이아니얌~* 09/26[21:15]
안녕하세요...^^/(디게 반가운척...;;;)
저 인삼 좀 주세요...요즘 힘을 못쓰는거 같아서리...ㅡ,.ㅡ;;;
미리네 09/26[21:43]
찰리신님...투정이아닌뎅..^^;;;;좋은하루 되셨는지여..^^KENWOOD님..저 부자 아닌데여~^^;;;;친하게 지내여~^^
미리네 09/26[21:44]
아침이오면님...앙탈모드...^^;;;인삼하구 ....상극인 분들 무지 많네여~^^고고님...안녕하세여..(_ _)녹용,....죽이지여~참고로 초딩때...맹장수술하구..엄마가 지어주신 보약먹구..지금의 내모습이 된건데~^^;;;녹용의 힘~무시못하지여~^^
미리네 09/26[21:45]
민이아니얌~*님..정말 오랫만이네여..(디게 친한척...^^;;;)
인삼...뿌리좀 남겨둡져...참고로..인삼은...뿌리에...영양가가 많다합니
다..^^
아침이오면 09/27[10:13]
미리네님 하루 건너 다시 뵈네요? ^^ (디게 오래된척... ^^;;;;)
아직도 인삼에 한이 맺히셨나 궁금해서.. ^^;; 살짜쿵~
yewngging 09/27[11:00]
임산챙겨달래짠아...챙겨라...몸보신좀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