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구박..--+~

남편에구박..--+~

버거 0 683 2003.09.26 09:21
벌써,,결혼한지,,1년이되어가네여,,,
1년동안,,,얻은거라구는,,우리이쁜민지하나져^^~
잃은건,,무지많치만,,,
1년동안,,민지출산으로,,살찌운,,,내살들이,,
이제는,,남편에,,구박덩어리가,,됐습니다..
내가,,찌구싶어서,,쪘냐구여~~
민지가,,뱃속에..있을땐,,,아가가,,달래서,,먹은거구,,
출산후에는,,젖을물려야하기에,,,먹은건데,,,
살?따구,,민지한테,,,맨날,,,이르네여,,--+~,,,
니엄마처럼,,되지말아라,,하면서,,,--+~
누구땜에,,일케됐는데!,,하면,,
통통한,,여자는,,좋은데,,살찐여자는,,싫타나여,,,흑!
장난삼아,,얘기한다지만,,,저에게는,,큰,,충격이였습니다,,
내살들까지,,사랑하는줄,,알았는데,,,
지금은,,살들과,,전쟁을,,하구있습니다,,
한달에5키로,,,--+~,,
남편에,,구박뚜,,구박이지만,,,제가,,힘이듭니다..
몸이둔해져서,,힘들더군여,,
토맥,,아가씨들,,한살이라도,,덜먹었을때,,,야참먹지말아여!!
나중에,,나처럼됩니다,,,,,꺼익꺼익!!

211.224.65.78고다르 09/26[09:32]
난 내 뱃살을 사랑하면서 사는데 ㅋㅋㅋ 버거 존아침 !!!!!
61.99.4.143아침이오면 09/26[09:33]
안녕하세요? 버거님.. ^^;; 그 문제 말인데요... '왕'자도 안나오는 신랑분의 뱃살을 방어용으로 쓰세효~ ^^;; 남자분들의 배둘레햄두 만만치 않답니다~
211.204.228.223쥬신 09/26[09:33]
흠...남편분이시랑 저랑 비슷하군여..저도 마눌 살가지고 구박하고 있답니다...ㅋㅋ
마눌도 살과의 전쟁을 치룬다고 하지만...체계적이지 못하고 대충하니깐...영~~~...
일년동안은 무리하지 마시고요...몸 조리하세요...
61.99.4.143아침이오면 09/26[09:33]
삐적 마른 저도 왕자는 기본으루 있는뎅 쿠헤헤 ^^;; 고다르님두 할롱~!

211.59.131.4버거 09/26[09:35]
나두,,내뱃살,,사랑하지^^~암,,사랑하구말구,,그러나,,팔뚝,,허벅지,,볼살,,,은,,,,부담스러워~~ㅋㅋㅋ,,,
211.59.131.4버거 09/26[09:36]
아침님안녕,,남편은,,,군살이,,없어,,--+~
211.59.131.4버거 09/26[09:37]
쥬신님,,,아내가,,,불쌍해~~~~~엉~~엉~~~,,,,구박만하지말구,,복대라두,,하나,,사주세염,,,--+~
211.203.154.54KENWOOD 09/26[09:40]
사랑의 결실인디,,, 위에모든분들 안녕,,,^^
61.99.4.143아침이오면 09/26[09:45]
떱 -0-;;;; 버거님 신랑분이 군살이 없으시다구여? 흐음~ 그럼 맛난거 많이 먹여서 살을 찌우던가, 남자가 그게 모냐? 빼빼롱스타킹두 아니구.. 하구 되받아치세효~ ^^;; 전 버거님 이쁘구 귀여워서 좋던데....
켄우드님을 포함한 그 윗분들 안녕하세효~~~? ^^
61.74.124.96신삥 09/26[09:48]
버거...뭐래도 서방님 보물아닝가?..애기도..버거도,,,,부러워...히힛..^.,^..조심스레..인라인을 추천해본다네..=33=33..좋은 하루~~^.,^
211.106.39.239kesan 09/26[09:53]
여전히 읽기 힘든 버거글... 버거워...
61.72.115.126이프로 09/26[10:24]
히히히.......남편분이 그걸 몰르네......누난 통통한게 매력이야.....^,.,.^
61.99.4.143아침이오면 09/26[10:33]
앗! 케산님이닷~ ^^;;
61.99.4.143아침이오면 09/26[10:36]
버거님..존 생각이 나서 글 올림미다. 아침미다....
맨밥에 고추장 하나 달랑... 차려주세요.~~ ^^ 3=3=3=3
211.204.228.223쥬신 09/26[11:07]
저도 결혼전보다 살이 마니 쪄서...숨겨진 살들이^^;;;...서로 구박해가믄서 살고 있슴다...
버거님 서방님 열심히 살찌워서 같이 구박하면서 사십쇼...ㅋㅋ...
211.204.230.71거꽁 09/26[11:09]
이참에 먼저 살을 빼시고 남편을 구박하세요. 건강에도 도움되고 남편에게 복수도 할수있잖아요. ^^ 힘든 다이어트!힘내세요
211.59.131.4버거 09/26[11:15]
정말루,,아침마다,,,남편은,,찬물에,,물말아,,김치조각하구,,먹구나갑니다,,ㅋㅋ~~남편출근뒤에나는,,,거하게,,차려서,,,ㅋㅋㅋ^ ^~죄받는지두,,모릅니다,,,쿠헤헤~~
211.44.176.694 09/26[12:38]
그 죄라는게 다~ 살로 가나 봐요.ㅋㅋㅋ 남편께서 너무 건강식하시네요. 부러워라..ㅋㅋㅋ. 즐건 오후되시구 한 잠 낮잠도 곁들이면 ...^^
219.251.60.150강백호 09/26[12:52]
한달에 5키로... 그럼 60이야???^^
61.99.4.143아침이오면 09/26[13:07]
에게? 겨우 60이여? =.=;;; 덩치에 맞는 몸무게를 가집시다~ 3=3=3=3 케케케
211.183.164.41버거 09/26[13:22]
헉~~~육씹??......--+~...총각이,,아는것뚜,,많어,,--+~...
211.203.154.54KENWOOD 09/26[14:07]
이론,,,60이란말이옷,,,
211.203.154.54KENWOOD 09/26[14:08]
버거님 남편분은 행복하오,,, 우유한잔먹고 나온답니다,,, 찬물에 밥말아 김치묵고잡아,,,쩝!
61.99.4.143아침이오면 09/26[14:44]
저..전 굶고 나오는데여.. ㅡㅡ;; 잘해야 담배 한개피.. 달랑.. ㅜ_ㅠ
211.183.164.41버거 09/26[14:51]
ㅋㅋㅋ~~육씹아닌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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