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가 되면 군대에서 보초 나가던 기억이 향기가 되어 피어 오름니다..
9월입대병이라 그런지...
이렇게 9월의 색이 깊어 갈때면...졸린눈 비벼 가며 첫 보초 나가 디지게 어더마즌게..뼈속깊이 기억남니다...
이젠 세세히 기억도 안날 정도의 10년이 넘게 시간이 흘러꾸먼...아직도..그시절..
훈련병 시절이 너무 깊이감 있게 다가옴니다...
어색했던 짬밥하며..군복...모포...조교..동기병들..탄약냄새...
담배 한대 꼬나 물고....아스라이 넘실거리는 추억의 향기어에 젖어 볼람니다..^^*
상쾌한 새벽 되세여...^^*
신삥 09/26[09:22]
앗 저두 구월군번,,,히힛..고고옹,,,수금 안데써요?,,간절히 기다려봅니다...-.,-;;
버거 09/26[09:23]
군대가봐씨야,,알지,,,쩝,,,,--+~
아침이오면 09/26[09:35]
전 6월군번.... ^^;; 말뚝박았으면 좋았을텐데... 어머니가 호적에서 빼버린다구해서리 ^^
제프리 09/26[09:52]
저두 수금되길..간절히...아주 간절히.......
무게 09/26[10:59]
서비스데이타1.2.3잘받았씁니다..역시멋진고고옹..다음 서비스도 부탁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