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최악의 날...

ㅠ.ㅠ 최악의 날...

유니야 0 679 2003.09.29 23:34
지금까지 일하고..목이 뻐근하고..미치겠습니다.
씨x..욕 나오지만...
가난한 월급쟁이
어쩌겠습니까..ㅠ.ㅠ''

211.208.3.62후리지아(son) 09/29[23:39]
수고햇오..
211.180.51.42아침이오면 09/30[00:18]
6^^ 욕 보았네요...
61.99.14.142cjh 09/30[00:18]
수고하셨숨다,,, 어여 가서 쉬셈....
211.203.154.54KENWOOD 09/30[08:54]
맴만은 부자잔소,,,집에 가시어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211.45.204.65GOM도리군 (neo21j@hanmail.net) 09/30[09:26]
행복하세요~ ^^
61.105.100.2421000 09/30[11:10]
왜 뽜를 내고 그래요 ㅎㅎ 힘!
61.82.96.136유니야 09/30[13:19]
^^ 아침에 한시간정도 늦게 출근하고..좀 쉬었습니다..리플이 힘이 되네요^^
218.151.70.166아잠바리 (ajambari77@hotmail.com) 09/30[14:02]
저런...씹~~~~~~~~~~~~~자도라이바 가트니라구...어쩌갯슴까 일있음 해이져..^^;;
218.144.102.248자이너 (ntype71@hanmail.net) 09/30[15:37]
가끔은 승질나는데로.. 하고 싶지만 꾹참고 견뎌BoA요..햏.. ^^
211.110.41.48찰리신 09/30[16:03]
저두야근하구늦게출근했어요^^~어젠힘들었어요.ㅡ.ㅡ;
211.33.41.132사과장수 10/01[02:04]
힘들땐 잠시 쉬었다 가이소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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