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지(意志)의 자유를 주장하는 비결정론(非決定論)이라는 뜻의 영화... <이퀄리브리엄>
보고 즐기기엔 안성맞춤인 영화더군요.
스토리라인두..
처음 세계관에 대한 이해만 있으면 억지스런 반전두...
질질끌며 쥐어짜내려는 `뚜렷한 권선징악'적 교훈두 없구....
나즈막히 얘기하는듯한 이미지와
후다닥!! 뚝! 딱!! 하며 조금은 싱겁게 끝나버리지만
그 느낌은 깔끔한 영화...
머니머니 해도...
크리스찬 베일의 건댄스가 가장 인상에 남는 영화!!!! 인것 같습니다.
윤찡 10/03[13:42]
^^ 잘지내시죠?..건댄스 환상이죠..^^ 헤헤
상箱 10/03[14:03]
상箱 10/03[14:22]
고고 10/03[17:07]
더 놀라운건....저예산 영화라는것..
아침이오면 10/04[10:25]
아무 생각없이 보기엔 좋을것 같네요.. ^^;; 갠적으로 이런 영화 좋아해요
호유화 10/04[11:37]
아메리칸 사이코에서 인상이 아주 강했던 배우인데... 평범한 역할은 안맡는듯.. --
GOM도리군 (

) 10/06[10:35]
멋지긴 한데... 액션이 좀 황당한...ㅋㅋㅋ 근데 재미있었습니다... ^^ 오래전에 집에서 봤는데... 괜찮았어요